당진시, 기후위기 대응 위한 탄소중립에 앞장선다!
6-6 친환경에너지 전환사업 지원을 위한 에너지기금 조성
6-7 에너지 위원회 설치
6-8 에너지센터 설립

당진시, 기후위기 대응 위한 탄소중립에 앞장선다!
- 당진시 에너지센터, 탄소중립 이행 위한 토론회 개최 -
 

당진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당진시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토론회’가 탄소중립 이행체계 구축이라는 주제로 지난 10일 시청 해나루홀에서 개최됐다.

당진시 에너지센터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관련 기관 및 시민사회 대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제 및 지정토론, 참석자 제안 및 질의를 통해 당진시가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의 축사로 시작된 토론회는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지방정부협의회 박정연 사무국장이 ‘지방정부의 탄소중립 과제 및 이행체계’를 주제로 첫 발제를 맡아 2050 탄소중립 추진 배경과 전략 등을 설명했으며, 뒤이어 당진시에너지센터 이인수 센터장은 ‘탄소중립지원센터의 역할과 당진시 에너지센터의 운영’에 대해 발제했다.

한편 토론 좌장으로는 신근정 지역에너지전국네트워크 운영위원장이 맡았으며, 지정토론자로 △김지환 당진시 기후에너지과 과장 △천기영 당진시개발위원장 △황성열 당진환경운동연합 의장 △이정필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이 참여했다.

이날 참석한 김홍장 시장은 “오늘 토론회를 통해 탄소중립이 반드시 실천해야 할 과제임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당진시가 탄소중립을 이룰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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