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예의전당, ‘SIGNATURE RUN’첫 무대 <새봄 음악회> 개최
등록일 2026.02.23 조회 40
당진문예의전당, ‘SIGNATURE RUN’첫 무대 <새봄 음악회> 개최
- 사계절의 정서를 노래하다 -
(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대표이사 이원철)은 새봄의 설렘과 사계절의 정서를 담은 클래식 공연 2026년 <새봄 음악회>를 오는 3월 7일(토) 오후 3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당진문예의전당은 2026년 ‘RUN THE STAGE 당진!’ 시즌과 함께, 한 해를 대표하는 핵심 기획공연 시리즈인 ‘SIGNATURE RUN’을 <새봄 음악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SIGNATURE RUN’은 규모와 완성도를 모두 갖춘 화제성 있는 공연을 통해 당진문예의전당만의 공연 브랜드를 구축하고자 기획했다.
 
이번 2026년 <새봄 음악회>는 새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따뜻한 음악 선물을 전하고자 기획된 클래식 공연으로, 사계절을 주제로 한 한국 가곡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에는 지휘자 최영선,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함께하며, 한국가곡 콩쿠르 in 당진을 비롯한 국내 주요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낸 실력파 성악가들이 출연한다.
 
프로그램은 가곡 ‘첫사랑’(봄), ‘마중’(여름),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가을), ‘연’(겨울) 등 사계절을 주제로 한 한국 가곡들로 구성했다. 봄의 설렘부터 여름의 생동감, 가을의 서정과 겨울의 깊은 감성까지, 사계절의 흐름을 따라가는 이번 공연은 관객에게 한 편의 음악 여행과 같은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문예의전당 관계자는 “〈새봄 음악회〉는 계절의 변화와 함께 시민들의 마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는 공연”이라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통해 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당진문예의전당은 ‘25~26 충남당진방문의해’와 연계해, 지역민은 물론 외부 방문객들도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홍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연 관람을 넘어 문화·관광 콘텐츠로서의 활용 가능성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공연 예매는 2월 10일(화)부터 진행 중이며,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이다. 예매 및 자세한 사항은 당진문예의전당 홈페이지(www.dangjinart.kr) 및 전화(041-350-2911, 291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당진문화재단 문화사업부 041)350-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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