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당진시정뉴스 7월 5주
  • 시정뉴스
  • 등록일 : 2026.08.03
당진시정뉴스 6월 2주
등록일 2025-06-09 조회 428
1. 당진시, '주택용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만족도 높아
당진시가 추진해온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이 주민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시는 지난 2009년부터 주택용 태양광과 지열 설치를 지원해 왔으며, 현재까지 약 2,400여 가구가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응답자의 88%가 사업에 대해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태양광 설치 가구는 연간 평균 62만 원, 지열 설치 가구는 182만 원 가까운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사업을 ‘모른다’는 응답도 33%에 달해, 시는 앞으로 홍보와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해 보다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펼칠 계획입니다.

2. 당진시, 난지도 연계 체류형 관광 상품 운영
당진시가 '서해안 일몰 힐링캠프'를 운영합니다. ------------------------------------------------------------------------- 시는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와 협업으로 난지도 관광지와 난지도 국민여가캠핑장, 도보 여행 구간 약 13km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상품을 개발했습니다. 캠프는 오는 14일 시작으로 8월까지 난지도 관광지에서 1박 2일간 모두 4번 운영됩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난지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자원의 홍보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3. 당진시, 논콩 기계화 일괄파종 시연회 열어
당진시 해나루영농조합법인이 4일 합덕읍 신리 일원에서 논콩 기계화 일괄파종 시연회를 열고 논콩 재배 확대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 이날 시연회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조합원과 농식품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논콩 파종 기계를 이용한 콩 재배의 전 과정이 생력기계화 되는 기술을 선보여 시연회에 참석한 농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논콩 재배는 벼보다 약 1.5배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어 시는 벼 재배면적의 13%인 2,318헥타르를 감축해 논콩을 전략 작물로 집중 육성할 계획으로 농가에는 장려금과 파종비, 농기계 등 파종부터 수확까지 행·재정적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4. 당진시, 튜브형 침수 방지 차수매트 설치 훈련 실시
당진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튜브형 침수방지 차수매트 설치훈련을 실시했습니다. -------------------------------------------------------------------------------- 이번 훈련에는 설치 용역계약을 체결한 4개 권역별 업체가 참여해 집중호우로 인한 동시다발적 하천 범람 발생 시 권역별 상호 협역 방안 등을 숙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튜브형 차수매트는 제방 고를 높여 하천이나 저수지 범람을 막는 수방자재로, 당진시는 총 46개, 420미터 길이의 차수매트를 확보한 상탭니다. 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장비 운용과 설치 방법, 작업자 안전교육 등을 실습하며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 능력을 강화했습니다.

5. 당진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당진시가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나라사랑공원에서 호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습니다. ------------------------------------------------------------------------------- 이날 행사에는 오성환 시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과 보훈단체장, 국가유공자 및 유족 등 700여 명이 참석해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 추념사와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습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날 추념사를 통해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의 결실”이라며, “산화하신 영웅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보훈 대상자가 자긍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스크립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