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당진시정뉴스 - 2월 4주
  • 시정뉴스
  • 등록일 : 2021.02.22
당진시정뉴스 - 1월 2주
등록일 2021-01-11 조회 112
1. 당진시, 시무식 갖고 2021년 본격 업무 시작
 
당진시가 2021년 새해를 맞아 비대면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본격 시작했습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2021년 민선7기 4년차는 포스트코로나와 4차 산업혁명이라는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품고 있는 해"라며
"새로운 변화와 흐름에 선제적,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그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했던 주요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그린 뉴딜을 통한 미래 산업을 육성하고
RE100 산업단지와 수소산업 등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을 통한
기후 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마을자치를 282(이백여든두)개 마을로 확대해
시민이 주인이 되는
당진형 주민자치를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됐던
충남체전과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준비에 만전을 다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 경제를 위한 다양한 경제 정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 당진항, 환황해권 거점항만 도약.. 물류와 해양관광 공존
 
당진항이 환황해권 거점항만으로서
성장 발전이 가속화 될 전망입니다.
 
시에 따르면 해양수산부가 지난해 말 고시한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당진항 항만기본계획이 반영됐으며
2030년 까지 총 사업비 1조 3,220억 원이 투입돼
기존 항만기능인 물류수송과 함께
관광․레저 및 친수공간까지 더해져
음섬포구 주변 40만 제곱미터 규모로
해양레저시설과 체험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이는 전국 최초로
항만물류와 해양관광이 공존하는
관광벨트가 조성 될 계획으로
시는 지역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3. 당진시, 출산가정 정책지원 사업 확대
 
당진시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올해 1월부터 산후조리 도우미
본인부담금 지원 대상을 확대합니다.
 
이는 기존 기준중위소득 120%이하 출산가정에서
올해부터는 당진시 거주 모든 출산가정이 소득기준 없이
산후조리 도우미 본인부담금 신청이 가능합니다.
 
대상은 산모가 신생아 출생일 기준으로
6개월 전부터 당진시 또는
충남도 내에 주소를 둔 출산가정으로
신청 후 선정된 가정은
전문 산후조리 관리사의 산모건강관리와
신생아 건강관리, 가사활동지원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4. 당진시, 음식점 비말 차단 칸막이 지원
 
당진시가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비말 감염 방지 투명 칸막이를 제작해
지원했습니다.
 
시는 관내 안심식당, 모범음식점 업소를
우선 대상으로 신청 받아
225(이백스믈다섯)개소에 총 1350개의
투명 칸막이 설치를 완료 했으며
설치사업 완료와 함께
위생은 물론 코로나로부터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5. 당진시, 청소년 무상교통 이용 추진
 
당진시가 청소년과 노인 등
대중교통 무상이용 추진 내용을 담은
조례 개정을 추진해
아동·청소년 학생의 교통 편익 증진에 나섭니다.
 
시 조례안에 따르면 오는 3월부터 만 6세 이상
만 18세 이하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루 3회 이용에 한해 버스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는 단계적인 무상교통 지원대상 확대로,
앞서 시는 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등을 대상으로
무상 버스 이용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6. 당진시 순성면청사, 전국 공공청사 최초 제로에너지 2등급 획득
 
지난 2019년 준공된 순성면청사가
전국 공공청사 최초로 제로에너지 2등급을
인증 받았습니다.
 
제로에너지건축물은
건축물에 필요한 에너지 부하를 최소화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 소요량을 최소화하는 녹색건축물로
에너지 자립률이 80%이상 되어야만
인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국내 모든 건축물 중에서도
순성면청사를 포함해
전국에서 8개 건축물만이
2등급 인증을 받았습니다.
 
 
 
7. 당진시, 농식품부 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 선정
 
당진시가 농식품부 주관
'2021년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사업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시는
총사업비 26억 5000만원을 확보해
당진시 관내 축산농가 및 법인 21개소를 대상으로
가축 분뇨처리와 악취저감시설 등
맞춤형 적정시설을 확충 할 계획입니다.
 
시는 축산악취 개선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대상농가의 악취발생현황과 인허가 가능여부 확인,
적정시설 유무 등
사전 타당성 검토를 거쳤으며,
지속적인 교육과 사후관리를 통해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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