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당진시정뉴스 - 2월 4주
  • 시정뉴스
  • 등록일 : 2021.02.22
당진시정뉴스 - 1월 4주
등록일 2021-01-25 조회 110
 
1. 당진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총력 대응 나서
 
당진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와
거리두기 강화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되살리기 위해
분야별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시는 우선 사회적거리두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자금을 지원하고
버팀목자금 지원과 코로나19 피해업체의
지방세 지원 등을 추진합니다.
 
또한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부문 일자리 발굴에 적극 나서고
지역 내 소비 진작을 위해
지역농산물 판매사업과 지역상권 이미지 제고를 통한
소비 활성화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김홍장 시장은 이날 보고회에서
“과감하고 신속한 재정 투입과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 각종 소비 진작 방안을 마련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 당진시, 코로나19 극복 드론 이벤트 펼쳐
 
지난 18일 당진시 국도 32호선 상공에
수상한 비행물체가 나타나
출근하던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비행물체는 길이 8m의 대형 무인 비행선으로
‘당진시민 여러분 힘내세요’라는 응원 메시지를 부착해
합덕읍을 시작으로 신평 거산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기지시 종합병원 사거리 등을 체류하며
약 3시간 가량을 비행했습니다.
 
이날 비행선을 이용한 코로나19 응원 이벤트는
당진시 합덕읍에 소재한
드론교육원 신동학 원장의 재능기부로 실시된 것으로
신씨는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새해 희망을 나누고자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3. 당진시, 65세 이상 자살률 감소
 
당진시의 65세 이상 자살률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에 따르면 2019년 65세 이상 자살률은 44.5%로
전년도 80.8% 대비 36.3% 감소했습니다.
 
시는 이러한 감소 요인으로
보건소가 운영중인
생명사랑 행복마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나온 결과로 판단하고
올해도 생명사랑 인식 확산과 자살예방을 위해
합덕읍 궁리 등 28개 마을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한편, 생명사랑 행복마을은 농한기 동안
마을 주민들이 겪을 수 있는 우울감과
무기력감 해소를 위해
보건소가 주민 수요에 맞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으로
당진시는 2012년부터 매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4. 당진시, 농어민수당 전액 지역화폐로 지급
 
당진시가 지난해 농어민 수당 2차분 54억 원을
당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합니다.
 
시는 코로나 사태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차분 57억 원에 이어
2차분도 지역화폐로 지급하기로 결정하고
1만 3천900여 농가를 대상으로
기존 1차 수당 수령농가에는 35만 원을,
신규 농림어가와 축산농가에는
80만 원을 당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합니다.
 
신청기한은 다음 달 19일까지로
거주지 지역농협에 배부하고
해당 농어가는 본인확인 후 수령하면 됩니다.
 
 
 
5. 당진시, 일본 다이킨공업과 새해 첫 투자협약 체결
 
당진시가
일본의 글로벌 기업인 다이킨공업과
새해 첫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다이킨공업은
당진 송산2일반산업단지 외국인 투자지역
3만4000여 제곱미터 부지에
반도체 제조용 가스 생산 공장을 신축 할 계획으로
 
내년 10월부터 생산에 들어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업체에 납품될 예정입니다.
 
 
 
6. 당진시,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 신청 접수
 
당진시가 노후된 공동주택단지의
시설물 개선 등을 돕기 위해 다음달 24일까지
`2021년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을 신청 받습니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단지 내
보도블록 교체나 옥상방수, 외벽도색 등에 대한
개·보수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올해 6억2000만 원의 예산으로
70여개 단지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신청대상은 관내 1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으로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을 거쳐
시청 건축과 공동주택팀에 신청하면 됩니다.
 
 
 
7.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4기 시민 위원 100명 위촉
 
당진시가 시민 대표 100명을 선정해
제4기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이날 위촉식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위촉받은 100명의 시민위원은
앞으로 2년간 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구성원으로써
당진시의 지속가능발전 정책 전반에 참여하게 되며,
특히 시 행정의 지속가능성 평가와
시민참여형 실천사업 추진 등에
핵심적 역할을 맡게 됩니다.
 
 
 
8. 당진시농업기술센터, 토양검정 무료 진행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토양환경 보존을 위한
토양검정을 무료로 진행합니다.
 
토양검정의 적기는 작물 재배가 끝난 직후부터
다음 작물을 심기 전까지로
대상 필지당 5~6개 지점을 선정해 흙을 채취한 후
농업기술센터에 시료를 의뢰 하면 됩니다.
 
한편 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토양 검사 접수를 받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종합검정실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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