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정착, 농촌에서 희망을 찾다
Finding Hope in the Countryside of Dangjin

1932년(32세) 부모님이 살고 있던 당진으로 이사하여 심훈 문학의 산실인 필경사를 짓고, 농촌자활을 통해 이 땅의 희망을 찾는 노력을 한다. 심훈 선생의 장조카인 심재영씨의 글에 의하면 심훈선생이 당진생활에서 주로 어울렸던 사람들은 심재영과 공동경작회들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