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종종 “저 사람은 기분파라서” 하며 상대의 무례함을 용인할 때가 있습니다.
듣기 좋은 말로 포장했지만 그저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는 사람 그뿐 아닐까요..?
청년인턴 저 강무명은 이 책을 읽고
언젠가부터 나 역시 기분파가 되었던 때는 없는지,
내 감정을 스스로 잘 다스리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당진의 청년 모두 순간의 격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가 자신의 감정이 주인이 되어
현명한 인생을 살아가길 응원하겠습니다.
“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는
나래홀 책장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위치: 충남 당진시 당진중앙1로 59 청년타운 '나래'
문의: 041-355-2721
※청년타운나래는 당진의 '만19~만39세' 청년들을 위한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