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년타운 나래입니다.
2026년에도 이달의 추천도서가
돌아왔습니다!
이번 2월 추천도서는
허지원 작가의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입니다.
이 책은 우울증 치료용 어플리케이션
‘마성의 토닥토닥’을 개발하기도 한
허지원작가의 첫 작품으로
‘뇌과학’과 ‘심리학’이라는 두 가지 시선으로
독자의 물음에 대답해 줍니다.
뇌과학자의 시선으로 정신적 고통의
원인을 친절하게 설명하면서
뇌에 미치는 영향, 뇌의 기능 회복 등
감정과 사고의 신경생물학적 작용 원리를
쉽게 풀어냅니다.
직접 경험한 상담 내용들을
책 속에서 들려줍니다.
이는 독자들이 심리상담가와
대화하는 듯한 느낌을 주며
잔잔히 독자를 위로합니다.
내가 왜 자꾸 흔들리는지,
왜 남 눈치를 보게 되는지,
나 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아닌 것 같은 기분이 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리고 싶은 도서입니다.
나래홀에 추천도서와 함께
다양한 도서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나래에 들려 한 번 읽어보시는건 어떨까요?
* 나래홀 도서는 나래홀에서만 읽어주세요! *
* 외부 반출이 불가한 점 양해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