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김홍장

말씀드립니다

2021 신년 기자회견
등록일 2021.01.27 조회 101
2021년 희망찬 신축년 새해
기자회견에 참석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시민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은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당진의
새해 시정 운영방향에 대하여
말씀드리기 위해 마련하였습니다.

당진시민 여러분!

저는 민선7기 3주년이 되는 올해를
시민들을 위한
지속가능한 당진의 미래를 위하여

새롭게 비상하는
희망찬 도약의 해로 만들겠습니다.

2020년,
지난 한해를 돌이켜 보면
우리는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팬데믹 속에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난여름 유래 없던 최장 기간의 장마와
지구촌 곳곳에서 나타난 이상기후와 자연재해는
인간에게 지구가 보내는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였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함께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우리시는
7만 4천여 가구에 468억원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과
소상공인 등에 대한 긴급생활안정자금 89억원을 지원하였으며

지방정부 최초로 기후위기 비상 선포를 하고
지속가능한 신성장 기반으로
그린뉴딜 정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민들께서도 손수 만든 마스크부터
생필품에 이르기까지 아낌없는 나눔의 물결이 이어져
힘들어 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코로나 사태와 세계적 경기침체에도
2020년 시민과 함께 한 당진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지속가능발전 5관왕과 에너지전환 평가 3관왕,
7년 연속 일자리 대상 수상 및 8년 연속 고용률 전국 2위,
3년 연속 도시재생뉴딜 사업과 어촌뉴딜 300사업 선정,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건립과 충남교직원휴양시설 유치 등

시정의 다양한 분야에서 커다란 결실을 맺으며
당진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하여
더욱 정진하는 알찬 한 해를 보냈습니다.
 
특별히, 코로나19 극복을 넘어
새로운 성장의 기반을 닦기 위해
시민사회와 함께 만든 당진형 뉴딜정책은

2050년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토대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2025년까지 2조4,119억을 투자하여
연간 2202545만톤의 탄소를 감축하고
2만2,45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당진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민들과 함께 한
2020년 주요 추진상황에 대해
분야별로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민선7기 최상의 정책기조인 지속가능발전은
시민과의 공감대와 가치를 확산 시키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지속가능발전 핵심의제를 발굴하고
전국 최초로 지속가능발전 지표평가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시민지속가능발전소와 청소년 참여 ‘알지, 하지’ 등을 통하여
시민참여를 확산시켜 나갔습니다.

당진시의 이러한 선도적인 지속가능발전 정책은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상 2년 연속 수상을 비롯하여
각종 평가에서 5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로 이어졌습니다.

자체 개발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온라인 주민총회를 전국 최초로 개최하고,
읍면동 주민총회 참여 시민은 2019년 대비 235%가
증가하는 등 주민자치의 문화가 곳곳에 자리 잡았습니다.

또한 77개소의 리‧통에서 실시한 마을자치 시범 사업,
전 읍면동 주민자치회 전환과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개소로
실질적 주민자치 기반을 더욱 강화 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당진형 주민자치는
전국 주민자치박람회 대상 수상 등
대한민국 풀뿌리 주민자치를 선도해 왔습니다.
 
2020년 당진은 미래가 보장된 경제도시의
주춧돌을 놓는 한해이기도 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경기 위축에도
71개 기업이 5,334억원을 당진에 투자하여
1,417개 일자리를 창출 하였으며,
베바스토사를 비롯한 국내외 15개사와 8,049억원의
투자협약을 맺는 결실도 있었습니다.

이와 함께 단일 규모 전국 최대 규모의 청년타운을 개관하고,
지난 11월에는 고용복지센터도 문을 여는 등
취업과 창업기반을 한층 강화하였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120억원 규모의 당진사랑상품권 확대 발행과
특례보증금 출연금 증액으로
소상공인분들에게 197억원의 자금대출을 도왔습니다.

또한 친환경 태양광발전소 당진에코파워를 준공하고,
190억원 첨단금속소재 초정밀기술지원센터 착공과 더불어
스마트 공장 10개소를 보급하는 등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송산일반부두 2선석과 음섬포구 친수공간 조성 등
전국 최대 규모인 총 12개 사업, 1조3,220억원의 항만사업이
제4차 국가항만기본계획에 반영되어
국제무역항으로서 당진항의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우리시는 생명산업인
농업의 가치를 높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미래 농업 기반 조성을 위해 푸드플랜 수립과 함께
전국 최대 규모의 제2농산물산지유통센터와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을 준공하고
전국 최대 규모 제2RPC 조성사업을 착공하였습니다.

또한 계란유통센터 건립과 축산악취 개선 공모 선정 등
지속가능한 상생의 축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온배수 활용 친환경 첨단 양식장 조성과
3년 연속 어촌뉴딜 300사업 선정 등
머물고 싶은 어촌환경 조성에 노력하였습니다.

교육문화체육 분야에서는
문화진흥종합계획과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면천읍성 서남치성 복원을 완료하였으며,

469억원 규모의 충남 교육휴양시설과
150억원 규모의 학생전용 수영장을 유치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1호 생활SOC 학교 복합화 시설로
대덕초를 준공하고, 남부 교육문화스포츠센터도 완공하는 등
시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교육문화체육 기반을 확충하였습니다.

우리시는 여성일거리추진단 출범과 여성협업경제 기반을 구축하고
아동참여위원회 운영 및 국공립 어린이집 4개소 확충 등
아동과 여성 친화도시 실현으로 가족 모두가 행복한 당진을 만들어 왔습니다.

또한 송악사회복지관과 노인회관을 준공하고
소외계층의 생활 인프라를 개선하는 등
차별없는 보편적 복지, 맞춤형 복지 기반을 확대하였습니다.

각종 감염병과 호흡기 질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보건소 내에 호흡기 전담클리닉을 구축하였으며,
송악 건강생활지원센터도 개관하는 등
시민 모두가 건강한 도시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 조성에 힘쓴 한 해 였습니다.
지난해 1월 전국 기초지방정부 중 최초로
기후위기 비상사태를 선포한 이후 저탄소 발전전략을 수립하고,
현대제철과 4,900억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 협약을
체결하는 등 대기오염물질 감축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317억원 규모의 당진 1‧2동 뉴딜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역천생태하천 복원사업 준공과
당진1동 도시재생뉴딜 인정사업 및
순성면 기초생활거점 조성 공모사업 선정 등
생태도시 조성과 지역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통팔달의 교통망 기반도 마련하였습니다.

석문산단 인입철도는 기본설계를 앞두고 있으며,
국도32호선 우회도로와 국도40호선 확장 사업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안에 반영되었으며,
당진~천안간 고속도로와 당진~대산간 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망 사업도 정부예산 125억을 확보하여
순조롭게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수청지구를 포함한 7개 지구 69.7만평 규모의
도시개발 사업도 정상 추진 중으로,
올해도 차질 없는 조성을 통하여
쾌적한 도시정주여건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렇게 지난 한 해 동안
시정의 다양한 분야에서 거둔 성과는
각종 평가에서 풍성한 결실로 이어졌습니다.

제19회 주민자치박람회 대상을 비롯한 4개의 대상과
15개의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는 등
모두 69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모두
17만 시민 여러분께서 시정에 함께하신 덕분입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2021년 저와 1천여 공직자들은
지난 과거의 영광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 여러분과 함께
지속 가능한 당진을 반드시 완성하겠습니다.

함께 만드는 시민 행복과
함께 누리는 푸른 당진을 비전으로

사람중심, 시민 행복, 소통과 참여, 책임과 신뢰라는
시정 원칙을 지키며,

더 큰 도약! 살맛나는 당진을 위해
2021년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겠습니다.

항상 시민 여러분들과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올해 우리시의 살림 규모는 총 1조 3억원으로,
일반회계는 8,405억원,
특별회계 예산은 1,254억원,
기금 344억원을 편성하였으며,
정부예산 7,413억원을 확보 하였습니다.

올해 예산은 열악한 재정여건 속에서도
특별히 재난과 위기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고
코로나19로 인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한 분도 소외됨 없이 모두가 행복하고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그럼,
2021년
시정 운영계획에 대하여
분야별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선 참여가 일상이 되는 소통의 도시로 나아가겠습니다.

마을자치를 282개 모든 마을에서 전면 실시하고,
주민총회 전 과정 온라인 시스템과 시민청원제를 도입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넓혀나가겠습니다.

개방형 읍면동장제를 본격 실시하고
사회복지협의체, 주민자치회, 그리고 마을만들기센터 등
읍면동 풀뿌리 거버넌스를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협치의 지속가능발전 이행체계를 확립하고
당진형 지속가능발전 도시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하는 등
지속가능발전 체계를 완성하겠습니다.

한국판 뉴딜, 당진시가 선도하겠습니다.

RE100 산업단지와 에너지융복합단지, 지역에너지산업 전환 등
그린뉴딜 미래산업을 적극 육성하겠습니다.

또한 친환경 수소 도시 기반을 조성하는 등
그린뉴딜 특별도시로 거듭나고
2050년 탄소중립을 실현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활력 넘치는 풍요로운 경제도시를 실현하겠습니다.
미래 먹거리 앵커기업을 적극 유치하고 청년벤처도 육성하는 등
지역 산업구조를 다변화 하고 산업단지가 100%
분양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첨단금속소재산업 초정밀기술지원센터 본격 운영과
태양광 유지관리체계 구축을 통한 에너지 신산업을 육성하는 한편,
상권정보 시스템 등 소상공인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총3조3,265억 규모의 제5LNG기지를 상반기 중 착공하고
석문신항만 개발과 연계한 양곡 자동화 부두를 건설하는 등
환황해 물류중심으로 당진항을 발전시키겠습니다.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을 육성하겠습니다.

푸드플랜을 본격 시행하여 지역먹거리 순환체계를 완성하고
제2통합 RPC를 준공하여 당진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또한 ICT 기반의 스마트팜 확산 및 스마트축산ICT 시범단지 조성 등
과학기술에 기반 한 농축산업을 키워 나가고,
영농형 태양광 재배모델 실증 연구와 함께
신 소득작물과 접목한 바이오산업도 육성하겠습니다.

지난해 준공한 제2산지유통센터와 연계하여
농산물가공센터와 중부 농기계임대사업소도 조성해서
6차산업을 주도하는 농식품 종합 유통 기반을 키워 나가겠습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장고항 국가어항 개발사업을 준공하고
한진2지구 연안정비 사업을 착공하는 한편,

발전소 온배수 활용 첨단 친환경 양식장의 상업생산을 시작하고,
석문면 장고항리 지선에 200ha 규모로
수산자원 산란‧서식장도 조성하여
어업인들의 소득 향상에도 적극 기여코자 합니다.

아울러, 난지도와 한진포구, 왜목, 용무치항 등 총 4개 권역,
891억원 규모의 어촌뉴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어촌 인프라와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품격 있는 교육문화체육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청소년재단 출범과 더불어,
학교복합화 시설인 대덕초와 당진나래학교를 3월에 개교하고,
블록체인에 기반 한 평생학습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평생학습 플랫폼을 강화하겠습니다.

수청2지구 도시개발사업 지구 내에 가칭 중앙초등학교와
수청중학교 설립 승인 등 교육 인프라를 확대하겠으며,

지난해 유치에 성공한 충남교직원휴양시설과
당진학생수영장이 계획대로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충청남도 체육대회와 김대건 신부 200주년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내고,

제4차 법정 문화도시 선정과 함께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준공과 면천읍성 역사문화도시 조성,
도비도 농어촌휴양단지 매입 및 관광지 개발 등
당진의 문화관광의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아울러, 시민축구단 창단과 배드민턴 전용구장, 장애인체육관,
합덕수영장 건립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체육 인프라 확충과 스포츠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행복한 건강복지도시 당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여성친화도시가 3단계로 성숙될 수 있도록 성인지 정책의
통합과 더불어 당진형 여성 일거리 확대에 노력하는 한편,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에도 만전을 다하고자 합니다.
 
또한, 다함께 돌봄센터 1개소와 공동육아나눔터 2개소를 신설하고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도 추진하여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면서,
북부사회복지관과 시민봉사센터 및 장애인회관, 가족문화센터를
개관하는 등 복지 인프라를 적극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이밖에도 무상교통 지원대상을 18세 이하 아동‧청소년까지
확대하고 버스 공영제 도입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보훈회관과 3.10만세운동 기념관,
4.4독립만세운동 성역화 사업, 광복탑 건립을 통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고
최고의 예우로 보답하겠습니다.
 
시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감염병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전담부서를 신설한데 이어,
상시선별진료소 구축과 감염병 현장대응 차량 도입으로
각종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소아아동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구축하고,
스마트 건강관리와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디지털 기반 돌봄서비스도 확대하겠습니다.

‘누구나 살고 싶은 조화로운 생태도시’를 가꾸겠습니다.
 
대기오염물질 자발적 감축 협약 사업장을 42개소로 확대하고
빅데이터에 기반 한 미세먼지 정보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수질오염총량관리제 시행계획 이행평가 실시와
279억원 규모의 시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조기에 착수하여 담수호 수질개선에도 적극 나서겠습니다.
 
살고 싶은 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2035 도시기본계획 승인과
합덕읍 및 신평면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사업을 추진하겠으며,
도비도 여객터미널 신축과 난지섬 연도교 준공으로
도서지역 생활인프라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당진~대산간 고속도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당진~천안간 고속도로는 설계 착수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국도32호선 대체우회도로와 국도40호선 확장사업의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시도1호선 상급 도로 승격을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신평~내항 간 항만진입도로 건설과
석문산단 인입철도 건설도 조기 추진하겠으며,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과 함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등
안전한 도시 기반을 마련하고,
상수도 보급률을 93%까지 높여 시민들이 깨끗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021년도 시정의 최우선으로
코로나19를 조기에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하겠습니다.

지난 1월 20일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보고회를 갖고
8대 분야에 56개 중점 사업을 발굴하였습니다.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회복, 기업 경영안정과 일자리 창출,
세제 지원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경제 전반에 걸쳐
코로나 극복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코로나 백신 접종 추진단과 비상 경제 대책본부 발족과 함께
행정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반드시
코로나19도 조기에 종식시키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저는 오늘,
시민의 힘으로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을 갖고,
2021년 새해를 힘차게 출발하고자 합니다.

17만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당진의 더 큰 도약을
반드시 완성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오늘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로
Array
(
    [mode] => V
    [site_dvs_cd] => mayor
    [code] => 0104
    [no] => 13448
    [GotoPage]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