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여성안심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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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7-09-01 조회 : 439
당진시는 여성들을 범죄로부터 보호하며 아동과 노약자의 안전을 위해 여성안심벨을 운영합니다.
여성안심벨은 당진시의 20곳의 공중화장실에 설치되어 있으며, 외부에는 경광등을 설치하여 모두가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거산버스터미널 공중화장실
 

당진시 신평면 거산리 버스터미널 인근의 공중화장실에 설치된 비상벨의 모습이에요.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였을 경우, 벨을 누르면 경찰이 출동합니다.
 

운산공원 공중화장실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운산공원 화장실이에요. 인적이 뜸한 곳일수록 안심벨이 더 필요할 것 같아요~
 

어름수변공원 공중화장실
 

올 여름 물놀이장으로 인기가 많았던 어름수변공원 공중화장실에도 비상벨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위급상황이 발생하여 안심벨을 누를 경우, 화장실 입구에 설치된 LED 경광등에 불이 켜지고 비상벨이 크게 울려 위급상황을 주변에 알립니다. 주변을 지나가는 행인이 있다면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계림공원 공중화장실
 

한편 공중화장실 외부에는 여성안심벨의 설치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는데요, 범죄를 저지르려는 사람에게 경각심을 줘 사전 범죄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이른 저녁이나 조금 늦은 시간 공원길을 산책할 때에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겠지요? 앞으로도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도시, 모두가 행복한 당진시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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