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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 2건 최종 선정 쾌거
- 조회 : 5
- 등록일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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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신문] 당진시는 2025년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도시재생 공모사업에서 송악읍 기지시지구 ‘노후주거지정비지원사업’과 면천면 ‘도시재생 인정사업’ 등 2개 사업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약 305억 원 규모의 국비·지방비가 투입되어, 2026년부터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문화·생활 인프라 확충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송악읍 기지시지구, 250억 규모 노후주거지 정비 본격화
송악읍 기지시지구 노후주거지정비지원사업. ⓒ당진시청 제공
기지시지구는 전면 개발이 어려운 노후 주거지로, 기반시설 부족과 복잡한 필지 구조 등으로 정비 수요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당진시는 24년부터 주민설명회,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용역, 중앙평가 발표 등 체계적 절차를 거쳐 공모에 참여했으며, 국토교통부의 현장평가와 중앙평가를 모두 통과해 최종 선정되는 결실을 맺었다.
특히 법무부 범죄예방환경컨설팅,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영향평가를 연계하고,지역건축사회, 당진토목측량협의회와 상생발전 협약, 주민주도 정비 방식을 적극 도입해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편의·안전성 향상을 동시에 추진하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총사업비: 250억 원
●사업기간: 2026~2030년
●복합생활지원센터 건립, 커뮤니티 공원 조성
●도로확장, 주차장 조성, 마을 안길 정비 등 생활환경 개선
●주민주도 주택개량(재건축), 스마트보행환경 조성 등 정주환경 혁신
*면천면 도시재생 인정사업 55.41억 확정..면천 ‘고방(庫房)’ 조성
면천면 도시재생 인정사업. ⓒ당진시청 제공
면천면은 면천읍성 일대의 역사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지역 활력을 되살리기 위해 옛 면천농협 건물을 리모델링해 문화·지역경제 복합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면천고방’ 조성 사업이 공모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영향평가 연계, 사전 컨설팅, 중앙 발표평가 등 예비 절차를 성실히 이행해 사업 타당성을 인정받았다.
●총사업비: 55.41억 원
●사업기간: 2026~2028년
●(H/W) 옛 면천농협 리모델링 → 문화 SOC ‘면천고방’ 조성
●(H/W) 옥상정원, 법정 의무시설 등 기반 조성
●(S/W) 지역 문화·경제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면천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문화담방
●(S/W) 지역특산품 체험, 플리마켓 등 공동 마케팅 지원
두 지역의 상생성장 기반 마련..서부·남부권 균형 도시재생
이번 2개 사업 최종 선정은 당진시가 추진해온 균형 있는 도시재생 전략의 가시적 성과로 평가된다.
송악읍은 산업단지 근로자·원주민이 공존하는 실거주 기반지로, 면천면은 관광·문화 중심지로서 각각 특화된 발전 전략을 반영하였다.
당진시 관계자는 “주민의 생활환경·문화·경제 환경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실질적 도시재생을 목표로 한다”며 “행정·전문가·주민이 함께 추진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당진시는 이번 국토교통부 도시재생공모사업 선정 성과를 발판으로, 도시 재도약 기반 마련과 지역 정주·문화·경제 활성화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출처 : 당진신문(https://www.idjnews.kr)
이번 선정으로 약 305억 원 규모의 국비·지방비가 투입되어, 2026년부터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문화·생활 인프라 확충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송악읍 기지시지구, 250억 규모 노후주거지 정비 본격화
송악읍 기지시지구 노후주거지정비지원사업. ⓒ당진시청 제공
기지시지구는 전면 개발이 어려운 노후 주거지로, 기반시설 부족과 복잡한 필지 구조 등으로 정비 수요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당진시는 24년부터 주민설명회,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용역, 중앙평가 발표 등 체계적 절차를 거쳐 공모에 참여했으며, 국토교통부의 현장평가와 중앙평가를 모두 통과해 최종 선정되는 결실을 맺었다.
특히 법무부 범죄예방환경컨설팅,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영향평가를 연계하고,지역건축사회, 당진토목측량협의회와 상생발전 협약, 주민주도 정비 방식을 적극 도입해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편의·안전성 향상을 동시에 추진하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총사업비: 250억 원
●사업기간: 2026~2030년
●복합생활지원센터 건립, 커뮤니티 공원 조성
●도로확장, 주차장 조성, 마을 안길 정비 등 생활환경 개선
●주민주도 주택개량(재건축), 스마트보행환경 조성 등 정주환경 혁신
*면천면 도시재생 인정사업 55.41억 확정..면천 ‘고방(庫房)’ 조성
면천면 도시재생 인정사업. ⓒ당진시청 제공
면천면은 면천읍성 일대의 역사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지역 활력을 되살리기 위해 옛 면천농협 건물을 리모델링해 문화·지역경제 복합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면천고방’ 조성 사업이 공모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영향평가 연계, 사전 컨설팅, 중앙 발표평가 등 예비 절차를 성실히 이행해 사업 타당성을 인정받았다.
●총사업비: 55.41억 원
●사업기간: 2026~2028년
●(H/W) 옛 면천농협 리모델링 → 문화 SOC ‘면천고방’ 조성
●(H/W) 옥상정원, 법정 의무시설 등 기반 조성
●(S/W) 지역 문화·경제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면천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문화담방
●(S/W) 지역특산품 체험, 플리마켓 등 공동 마케팅 지원
두 지역의 상생성장 기반 마련..서부·남부권 균형 도시재생
이번 2개 사업 최종 선정은 당진시가 추진해온 균형 있는 도시재생 전략의 가시적 성과로 평가된다.
송악읍은 산업단지 근로자·원주민이 공존하는 실거주 기반지로, 면천면은 관광·문화 중심지로서 각각 특화된 발전 전략을 반영하였다.
당진시 관계자는 “주민의 생활환경·문화·경제 환경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실질적 도시재생을 목표로 한다”며 “행정·전문가·주민이 함께 추진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당진시는 이번 국토교통부 도시재생공모사업 선정 성과를 발판으로, 도시 재도약 기반 마련과 지역 정주·문화·경제 활성화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출처 : 당진신문(https://www.idj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