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당진시정뉴스 - 10월 4주
  • 시정뉴스
  • 등록일 : 2021.10.25
당진시정뉴스 - 8월 3주
등록일 2021-08-17 조회 101
1. 당진시, 13일-22일 오후 6시 이후 사적모임 인원 2명 제한
 
당진시가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 조치를 강화합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10일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달 13일 부터 22일까지
오후 6시 이후 사적모임 인원을 2명으로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단 오후 6시 이전에는 4명까지 모임이 가능하며
거리두기는 현행 3단계로 유지됩니다.
 
시는 현재 확산세를 감안해
주요 업소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특별 점검할 계획으로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원스크라이트 아웃제'를 적용해
집단감염이 확인되면 구상권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2. 당진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14일 개막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가
이달 14일부터 9일간
당진 솔뫼성지에서 개최됩니다.
 
시는 현재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대부분의 행사를 비대면으로 진행할 계획으로
주요 행사로는 김대건 신부 토크 콘서트를 비롯해
봉사자의 날과 국제학술심포지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모든 행사는 유튜브 ‘김대건 신부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됩니다.
 
한편, 당진시는 행사장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게이트과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안심 방역 행사로 치르게 됩니다.
 
 
3. 당진시, 김대건 신부 기념식 등 '탄소중립' 행사로 추진
 
당진시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와
충청남도 체육대회를
'탄소중립' 행사로 추진합니다.
 
시는 11일 현대체철, 로이드 인증원과 함께
온라인 화상으로 업무협약을 맺고
협약에 따라
행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의 양 만큼
현대제철은 자발적으로 탄소 배출량을 감축하게 됩니다.
 
이에 로이드 인증원은
행사 기간 온실가스 배출량과 감축량을 산정해
실제로 탄소중립이 얼마나 실현됐는지
국제표준에 따라 검증할 예정입니다.
 
 
4. 당진시 모바일 활용한 대형폐기물 배출시스템 도입
 
당진시가 대형폐기물 수거 모바일 운영 업체와 협약을 맺고
대형폐기물의 간편 배출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이 서비스는 대형폐기물을 버릴 때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
수거 장소를 입력하고 비용을 결제하면
업체가 방문 수거하는 방식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대형폐기물은 중고로도
판매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5. 당진에너지센터, 시민을 위한 에너지사업 공모사업 선정
 
당진시에너지센터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달부터 본격 사업 착수에 들어갑니다.
 
선정된 사업으로는
‘주민주도형 에너지전환 선도마을 조성 지원사업’과
‘친환경 스마트정류장 설치사업’ 2건으로
정미면 모평리와 산성리 마을에
태양광 가로등과
자가 태양광 발전설비 등이 지원됩니다.
 
또 친환경 스마트 승강장도
지난 5월 2개소 조성에 이어
추가로 설치 될 예정입니다.
 
 
6. 당진시, 소지역내 다부처 정책연계 민간협의체 위촉식 개최
 
당진시가 소지역내 다부처 정책연계 체계구축 사업에 대한
‘정책연계 민간협의체’ 위촉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나섰습니다.
 
민간협의체는 면천면, 신평면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각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주민대표들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지역 맞춤형 다부처 정책연계 종합계획 수립과
다부처 정책 공유, 지속가능 방안 마련 등
사업 전 과정에서 활동하게 됩니다.
 
소지역내 다부처 정책연계 체계구축 사업은
읍·면 단위에서 여러 부처의 사업이 각각 이뤄지고 있는 것을
지역 특성에 맞게 연계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현장 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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