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당진시정뉴스 - 12월 1주
  • 시정뉴스
  • 등록일 : 2021.11.29
당진시정뉴스 - 11월 1주
등록일 2021-11-01 조회 92


1. 당진시, 일상회복 추진단 운영

정부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의 전환을 발표한 가운데
당진시가 지역사회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당진시 일상회복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합니다.

추진단은 김홍장 시장을 단장으로 
전부서가 참여해 
총괄지원반과 문화복지반, 
지역경제반 등 7개 반으로 구성됐으며
추진단을 중심으로 전방위적 일상회복을 위해 
행정역량을 집중 할 방침입니다.

특히,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으로 두고 
차질 없는 예방접종 등 
지역 중심의 철저한 방역체계 확립을 통해 
시민이 안전한 
위드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 나갈 계획입니다.


2. 당진시, 신규채용·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

당진시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다음 달 18일까지 시내 사업장에 신규 채용한 직원과 
외국인 근로자 전원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당진 관내 사업장은
구직 등록 일주일 이내에 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직원만 채용해야 하고,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를 제외한
기존 외국인 근로자는 
일주일에 한 차례 이상
PCR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3. 당진시, 지구평균온도 상승 알려주는 기후시계 설치

당진시가 시청사 출입구에
지구 평균온도 1.5℃ 상승까지의 잔여시간을 알려주는 
기후시계를 설치하고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과 함께
기후위기 극복에 대한 대응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기후시계는 온실가스 배출활동에 따른 
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짐에 따라, 
지구 평균기온이 산업혁명 이전보다 
1.5℃ 상승되기까지의 
잔여시간을 보여주며  
현재의 배출 추세가 지속되면 
1.5℃상승까지 남은 시간은 
단 7년여밖에 남지 않았다고 경고했습니다.


4. 라미드그룹, 충남 당진시에 5년간 2억원 기부

당진시와 라미드그룹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라미드그룹은 
1억원과 2000만원씩 5년간 기부를 통해 
총 2억원을 기탁할 예정이며 
시는 당진시복지재단과 협업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긴급 생계비와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지원을 위해
사용 할 계획입니다.


5. 당진시, 온ㆍ오프라인 일자리박람회 성료

당진시가 지난달 개최한 
'2021 당진시 일자리박람회'에서
지역인재 49명이 일대일 심층면접을 통과해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박람회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했으며, 
동아제약, 비츠로셀 등 
관내 50여개 기업체와 
6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서류전형 통과자에 한해
현장 심층면접을 실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시는 
변화하는 채용트렌드에 대비해 
AI역량검사, AI자기소개서 첨삭 콘텐츠 등을 제공해
구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6. 김홍장 당진시장, 지역정부 대표로 ‘제17차 경제산업포럼’ 출연

김홍장 당진시장이 지역정부을 대표해
제17차 경제산업포럼 참석해 
‘로컬 SDGs 달성을 위한 
지역정부와 산업계의 ESG 협력방안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이날 김 시장은
지역정부 차원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와 ESG 연계를 위한 
다양한 주체 간의 협력적 거버넌스를 강조했으며 
환경에 있어 기후변화와 
탄소배출 관련 이슈에 공동 대응하고 

ESG의 지역 도입과 확산을 위해 
우수기업과 지역에 대한 
인센티브 마련 등을 제안했습니다. 


7. 당진시, 원예농산물 판매 확대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가 
주식회사 백선, 당진시해나루조공법인과  
‘당진시 원예농산물 판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대도시 유통처에 
홍보와 거래를 확대해 
지역 농산물의 유통체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감자와 고구마, 양파를 포함한 
총 11개의 당진산 농산물을 
온라인과 대형 거래처와 연계해 납품하게 됩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확보와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8. 당진항의 환황해권 거점항만 도약 위한 '밑그림 착수'

당진시가 
당진항 환황해권 거점항만 육성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시는 지난 28일 
'당진항 활성화 미래 발전전략 기초조사 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고
당진항 기초자료 수집, 분석과 
항만활성화를 위한 사업구상,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등
용역수행업체로부터 추진 일정과 
기초조사 방향에 대해 보고 받았습니다.

시는 이번 기초조사 용역을 통해
국가재정부두와 해양문화·레저시설 확충 등 
당진항을 물류와 해양관광이 공존하는 
다기능 복합항만으로 조성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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