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당진시정뉴스 - 1월 4주
  • 시정뉴스
  • 등록일 : 2022.01.24
당진시정뉴스 - 12월 3주
등록일 2021-12-13 조회 53
1. 당진시, 올해 왜목마을 해넘이·해맞이 축제 전면 취소

당진시가 최근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등 
코로나19 대규모 확산세로 
올해 왜목마을 해넘이·해맞이 축제를 취소했습니다.

시는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특별방역 강화 조치 시행으로 
500인 이상의 행사 전면 금지와 
최근 전국 코로나 확진자 수가 
연일 최대치를 경신하는 심각한 상황 속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부득이하게 축제 취소를 
결정했습니다.

또 축제는 모두 취소됐지만 
많은 인파가 왜목마을을 찾을 것으로 보여 
시는 방역 강화를 위한
입장객 발열 검사와 거리두기 등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2. 당진시 맷돌포구, 어촌뉴딜300사업 선정

당진시 맷돌포구가 해양수산부 주관 
어촌뉴딜 300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신평면 부수리에 위치한 맷돌포구는 
삽교호 관광지로부터 음섬포구까지 7km에 이르는 
바다사랑길에 위치한 포구로 
2024년까지 총사업비 58억 원을 투입해 
수산물 작업장과 어촌체험센터, 맷돌포길 정비 등
특화사업을 추진합니다.

시는 이번 사업선정으로 
맷돌포를 어업인들의 활력 넘치는 정주어항이자 
도시민들의 휴양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3. 당진시, 코로나19 위기 속 5개 기업 2332억 투자협약

당진시가 8일 충남도청에서 
메르코와 삼우, 천조그룹 등 5개 기업과 
총 2,332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투자로 주식회사 메르코는 송산2일반산업단지에 
112억 원을 투자해 금속도장 공장을 건설하며, 
천조그룹과 물류전문기업 AD로지스는 
1500억 원을 투자해 정미면 일원 
13만 6000여 제곱미터 규모로 
물류센터를 건설할 계획입니다.

시는 이들 기업의 투자유치로 
432명의 고용유발효과가 예상되며, 
대부분 당진에서 채용이 예정돼 있는 만큼 
지역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4. 당진시, '고대 커뮤니티센터’ 준공식 개최

농촌중심지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고대 커뮤니티센터’가 9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고대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주민 복지서비스 공간과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 사업으로
이번에 준공된 커뮤니티센터는 건강관리실과 
문화복지 프로그램실, 주민식당 등이 들어서
지역 주민들의 복지수준이 
한층 높아지게 됐습니다.

시는 2016년 공모사업 선정 이후 올해까지 
총사업비 51억 7000만원을 투입해 
커뮤니티센터 건립과 테마쉼터 조성, 
버스정류장 개선 등 
고대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5. 당진시,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인상 노력 결실 맺어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이 100% 인상 될 전망입니다.
2년 후인 2024년부터 1㎾h당 
0.3원에서 0.6원으로 인상을 골자로 한 지방세법 개정안이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당진시는 화력발전소 소재 지역의 환경피해와 
주민 건강의 직·간접 영향 등
이를 고려한 화력발전 세율이 낮다는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습니다.

이에 시는 화력발전소 소재 10개 시·군과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세율 인상 타당성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지난해 이를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국회와 정부 기관에 전달하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한편, 2024년 인상 세율이 적용되면
당진시의 화력발전세는 
연 90억 원에서 180억 원으로
두배 증가 될 전망입니다.


6. 당진시, ‘갓지은 떡 가공장 준공 

당진시가 순성면에 ‘갓지은’ 떡 가공장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준공된 떡 가공장은
총사업비 15억 원이 투입돼 HACCP 인증을 갖춘 제조실과 냉동실, 
포장실 등을 갖추고 
대표 상품인 구워 먹는 치즈떡 외에 
10여 종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또한 신축 공장에서는 
기존 공장의 2배로 자동화 라인을 구축해 
연간 10만 건 이상의 택배 발송이 가능해져 
이에 따른 매출 증대 효과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7. 당진시에너지센터, 당진시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토론회 개최

2050 당진시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토론회’가 
10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열렸습니다. 

당진시 에너지센터가 주관해 열린 
이번 토론회는 
관련 기관과 시민사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정부의 탄소중립 과제 및 이행체계’ 관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이후 진행된 지정토론에서는 
당진시가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열띤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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