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8월 2주 시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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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22.08.09
당진시정뉴스 7월 2주
등록일 2022-07-11 조회 101
1.  오성환 당진시장, 첫 간부회의 주재..'부서장 넓은 시야 가져야' 강조

오성환 당진시장이 취임 후 첫 통합공유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 오 시장은
공직자의 시야에 따라 지역발전이 결정된다며
“부서장들은 넓은 시야를 갖고 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회의에 앞서 오 시장은 
기존에 부서장이 업무보고 하는 형식에서 벗어나 
회의의 효율성을 위해 부서별 문제점과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부서장이 시야를 넓혀야 한다"며 
"공직생활 퇴직 후 민간인 사업자 시절
발전하는 지역을 다니며 경험해 본 바 
공무원의 사고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절실히 느꼈다"며 
공직자의 시야에 따라 지역발전이 결정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취임 후 처음 갖는 직원 만남의 날에서는 
공직자의 역할과 마음가짐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당진시의 발전 여부는 
공직자의 고민과 노력에 달려 있다“며 
본인도 발로 뛰는 시장이 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를 위해 도청과 중앙부처, 기업 등을 적극적으로 방문해 
지역의 현안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고
지역발전을 위한 투자와 기업 유치로 
”과거에 이뤘냈던 지역경제 활성화와 재도약을 
다시 한번 이루겠다”고 덧붙어 강조했습니다.


2. 당진시 '김영명 제8대 당진시 부시장' 취임

김영명 전 충청남도청 경제실장이 
제8대 당진시 부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김 부시장은 지방고시 4회 출신으로  
1999년 공직에 입문해 공주시 의당면장과 
충청남도 수질관리과장,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경제실장 등을 지냈습니다.

김 부시장은 
“민선 8기가 시작하는 중요한 시기에 
당진시 부시장의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공직자와 합심해 
‘함께 여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3. 제4대 당진시의회 전반기 개원...의정활동 본격 돌입

당진시의회가 4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4대 당진시의회 전반기 개원식’을 갖고 
4년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날 개원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시청 간부 공무원, 초청내빈 등이 함께 참석해 
제4대 당진시의회의 힘찬 출발을 축하했으며
시의원들은 김덕주 의장의 선창으로 
의원 선서문을 낭독하며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어 김덕주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현장 중심의 일하는 의회, 
책임 있는 견제와 감시로 
시민들께 신뢰받는 의회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4. ‘명품 당진쌀’ 올들어 3번째 싱가포를 수출길 올라

당진 쌀이 해외 입맛을 사로잡아 
올해 들어서만 세 번째로 
싱가포르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농업회사법인 미소미는 
7일 쌀가공사업장에서 출고식을 갖고 
당진 쌀 10톤을 싱가포르로 보냈습니다. 

미소미는 매년 약 120t 물량의 당진 쌀을 
해외에 수출하는 전문 양곡 도정 업체로, 
대표 브랜드인 진소미와 당진 쌀을 유명백화점 등에 납품하며 
싱가포르와 몽골, 호주에 수출해 
해외 판로 개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5. 당진시, 왜목마을·난지섬 해수욕장 개장

여름철 서해안의 대표 피서지로 주목받고 있는 
당진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이 
9일 동시 개장했습니다.

시는 코로나19 일상 회복 이후 
해양관광 수요 증가와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개장 전부터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으며 
이에 개장 전 안전관리 요원을 조기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왜목마을 해수욕장에 
워터파크를 설치해 물놀이 공간을 마련하고, 
슬라이드와 에어바운스 등 놀이시설까지 갖춰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6. 당진시, 지방상수도 현대화 '216억 원 투입'

당진시가 시민들에게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수관망 블록 구축과 누수탐사 등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시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국비를 포함해 
총 사업비 216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중으로
유수율 향상을 위한 
노후수도관 교체와 누수정비, 상수관망 블록시스템 구축 등 
상수도시설 현대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는 올해 사업비 58억 원을 확보하고 
당진 관내 전 지역의 상수관망 블록 구축과 관망정비,
누수복구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7. 당진에서 한국내화 공장 증설 ‘첫 삽’

산업용 내화물 생산기업인 한국내화가 
송산면 본사공장 부지에 
용강의 재산화 방지 등 기능성을 강화한 
내화물 생산공장 증설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한국내화는 이번 증설에 
304억 원을 투자해 내년 6월 말까지 
용강의 재산화 방지 및 흐름 유량 조절 기능성을 강화한 
내화물 생산공장을 증설할 예정입니다.

시는 이번 증설을 통해 
50여 명의 지역 고용 창출과 함께
신기술을 도입한 내화물 생산으로
철강산업 내 글로벌 시장에서도 
국내기업이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작 당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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