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진시, 도유재산 위임관리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당진시가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4년도 공유재산 위임관리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 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재정수입과 재산관리, 업무관심도 등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당진시는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에 따라 시는 도유재산 매각 수익의 30%를 시에 귀속받게 되며, 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3천만 원을 수여 받게 됩니다.
2. 당진시, 드문모심기 기술 확산을 위한 이앙연시회 개최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1일 신평농협 육묘장에서 드문모심기 연시회를 열고, 지역 농업인 50여 명과 함께 신기술 적용 가능성과 효과를 공유했습니다. ------------------------------------------------------------------------------- 이번 연시회에서는 파종량을 늘리고 재식 밀도를 줄이는 드문모심기 기술의 이론 교육과 이앙 시연이 진행돼, 참석한 농가들은 현장에서 실용성과 효율성을 확인했습니다. 드문모 심기는 모판 수를 줄여 노동력을 절감하고, 병해충 예방과 수량성 향상에도 기여하는 등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적합한 생력 재배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기술 교육과 전용 이앙기 부품 지원, 자동화 사업 등을 통해 드문모심기 기술 확산에 적극 나설 방침입니다.
3. 당진시, '모 알선창구' 운영..6월 10일까지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맞아 육묘 실패나 병해로 모가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6월 10일까지 ‘모 알선창구’를 운영합니다. --------------------------------------------------------------------------------- 올해 중·만생종 벼의 적정 이앙 시기는 5월 20일부터 6월 5일까지로, 이 시기를 지켜야 고품질 쌀 생산이 가능합니다. 이에 센터는 '모 알선창구'를 운영해 남는 모판이 있는 농가는 품종·수량 등의 정보를 기술센터에 제공하면 모판이 필요한 농가에 신속하게 알선해 적기 이앙을 지원 할 계획입니다.
4. 당진시, '일회용컵 없는 청사' 25곳으로 확대 운영
당진시가 일회용 플라스틱 컵 없는 청사를 확대해 운영합니다. ------------------------------------------------------------------------------ 시는 지난해 당진시청사를 시범운영 청사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도서관, 스포츠문화센터 등 청사 24곳을 추가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각 청사에 텀블러 자동 세척기를 설치해 다회용컵 사용 불편을 줄였습니다.
5. 당진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당진시가 21일 석문면 당진발전본부에서 풍수해로 인한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습니다. ------------------------------------------------------------------------------------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발생한 사면붕괴와 발전시설 침수, 화재 대응 등을 내용으로 당진시청과 소방서, 경찰서, 한국동서발전 등 17개 유관기관과 단체가 참여했습니다. 이날 참가 기관들은 인명 구조와 전력 차질 대응, 화재 진압, 주민 대피 등 재난 대응 절차에 따라 실전과 같은 훈련을 펼쳤으며 특히,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한 수방 자재 동원 체계와 민간 협업 체계 강화에 중점을 두고 훈련에 임했습니다.
6. 당진시, 삽교호 대관람차.우강 팽나무 5월 사진 명소 '주목'
당진시가 최근 SNS와 사진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지역 내 ‘사진 맛집’ 두 곳인 삽교호관광지 ‘대관람차 논 뷰‘와 우강면의 ’팽나무‘를 5월의 촬영 명소로 추천했습니다. ------------------------------------------------------------------------------------ 삽교호관광지의 대표 명소인 대관람차는 낮에는 논 경관, 밤에는 화려한 조명과 함께 감성적인 분위기를 선사해 연인들과 출사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우강 팽나무는 논 한가운데 홀로 선 모습으로 ‘우강의 나 홀로 나무’로 불리며 신비로운 풍경을 연출해 사진 애호가들 사이에서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시는 이처럼 숨은 촬영 명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홍보해 관광 활성화와 지역 이미지 제고에 나설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