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에 발 벗고 나서
당진시,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에 발 벗고 나서
- 올해 86억원 투입, 2,397개 노인일자리 창출 -
 

당진시는 올해 86억원을 투입해 2,397명 규모의 노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노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은 공익형, 시장형, 사회서비스 3가지 유형이며 대한노인회당진시지회 592명,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160명, 당진시노인복지관 396명, 당진시니어클럽 706명, 송산종합사회복지관 140명, 읍면동 403명을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올해 노인일자리 참여자 모집일정은 수행기관마다 상이하며, 당진시 읍면동 참여자 모집일정은 올해 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주민복지팀에서 접수를 한다.
 
구체적인 사업내용은 경로당관리사업, 노노케어, 마을안길환경지킴이 교육시설연계지원사업, 공공시설연계지원사업 등 총 29개 분야이다.
 
참여 요건은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당진시 거주로 만65세 이상 사업 특성 적합자이며, 활동비는 공익활동형의 활동비 1일 3시간 월 30시간 이상 근무조건으로 매월 30만원, 사회서비스형, 시장형은 사업별로 상이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경로장애인과 노인복지팀(☎350-3345, 3347)으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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