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신평면 농민회, 이웃사랑 실천 위한 쌀 33포 기탁
당진시 신평면 농민회, 이웃사랑 실천 위한 쌀 33포 기탁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신평면 농민회가 지난 2일 신평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상문)에 방문해 100만 원 상당의 쌀(10kg) 33포를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쌀’은 추운 겨울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기준 신평면 농민회장은 “농민의 땀과 정성이 담긴 쌀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문 신평면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농민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쌀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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