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영역 건너뛰기
본문 바로가기
상단메뉴 바로가기
미디어당진
상단메뉴
뉴스룸
시정뉴스
보도자료
언론이 본 당진
홍보영상
알림마당
이야기당진
시정소식지
카드뉴스
서포터즈취재
영상당진
즐겨본당진
바이럴 영상
LIVE 당진
당찬사람들
플러그인당진
플러그인당진이란
플러그인당진 송 듣기
캐릭터 소개
웹툰 당진
검색
사이트맵
Search
닫기
보도자료
홈
뉴스룸
보도자료
시정뉴스
보도자료
언론이 본 당진
홍보영상
알림마당
공유하기
facebook
kakao
kakaostory
프린트하기
URL복사
본문
당진시, 치매 환자 가족 돌봄 부담 덜어주는 가족 지원 프로그램 성료
(사진4)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원예).jpg
(사진4)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음악치료).jpg
등록일 : 2026-06-07
조회 : 28
당진시, 치매 환자 가족 돌봄 부담 덜어주는
가족 지원 프로그램 성료
- 마음돌봄 가족 학교’로 치매 환자 가족 간 공감의 시간 마련 -
당진시는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가족 지원 프로그램 ‘마음돌봄 가족 학교’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31일부터 5월 7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치매 환자의 가족들이 돌봄 부담 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같은 기간 내 동반치매환자 보호 서비스도 함께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은 ▲힐링 프로그램 ▲가족 교실 ▲자조 모임 등을 운영했으며, 4회기까지는 치매 가족의 스트레스 완화 및 심리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원예, 도예, 음악치료 등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헤아림’ 가족 교실과 자조 모임 연계 과정으로 가족 간 경험 나눔, 치매에 대한 이해 및 환자와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8회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비슷한 상황에 있는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위로받았고, 돌봄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도 얻을 수 있었다”며 “혼자가 아니라는 마음이 가장 큰 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환자뿐 아니라 가족에 대한 돌봄과 관심이 필요한 질환”이라며 “앞으로도 치매 가족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돌볼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가족 지원 프로그램은 오는 8월 18일부터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당진시치매안심센터(☎041-360-6264)로 문의하면 된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