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꽃으로 빚은 당진 면천두견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진달래꽃으로 빚은

당진 면천두견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진달래꽃을 다른 말로는 '두견화'라고도 합니다.

진달래꽃에는 다른 꽃보다도 꿀이 많아 술에 넣으면 단맛이 풍부해집니다.

두견주는 청주에 진달래꽃을 넣어 만든 가향주인데요.



60년대 양곡주 제조 금지 등으로 한때 사라졌었으나,

두견주 기능보유자인 박승목 선생이

그의 할아버지 박성흠, 아버지 박찬성 으로부터

두견주의 제조 비법을 은밀히 물려받아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1986년 정부의 민속주 개발 계획으로 면천 두견주가

중요 무형문화제 (86-2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두견주는 예로부터 신경통, 부인냉증 등에 효과가 있다 하여

약용술로 이용되어 왔을 정도로 귀한 술입니다.

이 귀한 술은 맛 또한 일품인데요.



 기쁜 날 자리를 빛내고,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 제격인 면천 두견주를 소개하겠습니다. 

당진 아미산 두견주 이야기



100일째 되던 날 밤, 꿈속에 신선이 나타나

아버지의 병을 낫게 하려면,

아미산에 피어 있는 진달래와 찹쌀로

술을 빚되 반드시 안샘의 물을 써야 하며,

이 술을 100일 뒤에 아버지에게 마시게 하고,

그런 다음에 뜰에 은행나무 두 그루를 심고

지성을 올리면 아버지의 병이 낫게 될 것이다.”라고 하였다.



영랑이 즉시 신선의 말대로 하자

아버지의 병이 씻은듯이 나았다고 한다.

이후 아미산에 피어 있는 진달래와 안샘에서

나오는 물로 빚은 두견주는 명약으로 알려졌다.

두 그루의 은행나무도 지금까지 보존되어 있으며,

안샘도 지금까지 그 수맥을 잇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두견주 [杜鵑酒] (두산백과)







 


진달래꽃은 생으로 넣으면 쓴맛이 나 가공 건조하여 사용합니다.

찹쌀 누룩과 함께 100일의 발효과정을 거친 두견주는

꽃의 성분인 '아잘린(azalean)'과 '아잘레아틴(azaleatin)'이 있어

식욕을 촉진하고 소화액을 분비하여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며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냅니다. ​





 



두견주와 어울리는 음식은 단연 명절음식인 전,편육 등입니다.

명절 음식은 맛있지만 자꾸 먹으면 기름져 느끼해지곤 하는데요.

두견주 한 모금이면 상큼하고 달큰한 진달래꽃의

풍미가 느끼함을 시원하게 씻어줍니다. 



저는 2006년 결혼할 때 시머니께서 두견주를 준비해 주셨었는데요.

전통주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던 20대의 저도 한입 먹고

 '입에 착 감긴다'라는 표현이

바로 이럴 때 쓰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누군가에게 두견주를 설명할 때

"정말 입에 착! 감기는 맛"이라고 합니다.

그때의 그 맛이 잊히지가 않거든요. 





 


두견 주는 밑술 빚는 날부터 발효와 숙성에 이어

침전과 저장에 이르기까지 100일의 기다림과 정성으로 태어나는 명주입니다.

보기만 해도 화려하고 고운 진달래꽃을

술로 담아 맛볼 수 있다니! 정말 매력적입니다. 



진달래꽃으로 빚은 두견주는

그 맛과 향이 정말 일품이라 한번 맛보면

결코 다시 잊을 수 없어 또 찾게 되고,

주변 소중한 사람들에게도 선물해 함께 하고 싶은 술입니다. ​





 
 

이번 설은 비대면으로 설 선물을 전달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당진 면천 두견주는 인터넷 택배로도 가능해

명절 선물로 귀한 분께 선물하기에도 좋을 듯합니다. 



선물 세트 구성은 360ml x 2, 700mlx2, 900mlx2(도자기) 이니

취향에 맞게 고르시면 될 것입니다.

사진과 영상에 소개해 드린 선물 세트는 700ml 선물세트입니다. 



명절이나 생신, 결혼식 기쁜 날, 또는 차례상에 좋은 술을 올리고 싶을 때 등

기쁘고 좋은 날, 귀한 날에 함께하기에 제격인

당진 전통민속주 '면천 두견주'로 감사하는 마음을 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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