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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농업기계 경진대회 금상 수상 쾌거
- 조회 : 20
- 등록일 : 2026-09-14
- 농기계 장벽 허문 당진 여성농업인의 힘... 기술력과 안전성 인정받아 -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광)는 지난 9일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열린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에 당진시 대표팀이 참가해 우수한 성적으로 농업기계 경진대회
농촌진흥청장상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여성농업인이 농업 경영의 주체로서 농기계 활용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허물고 안전한 농작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국에서 선발된
30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당진시에서는 여성농업인 4명이 한 팀을 구성해 출전했으며 ▲보행관리기를 활용한 두둑 만들기 및 멀칭 ▲반자동 정식기를 이용한 옥수수 모종 심기 ▲수신호를 활용한 콤바인 상·하차
유도 ▲트랙터 트레일러 코스 주행 등 4개 종목에서 고도의 숙련도와 완벽한 안전 수칙 준수 능력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두려움 대신 도전, 기술로 당당하게’라는 대회 슬로건처럼, 그동안 남성들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농기계 운용에서 당진 여성농업인들이 당당히 기술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당진시는 이러한 여성농업인들의 뜨거운 도전 정신과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내년부터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우선 연간 1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트랙터, 로봇제초기, 전기가위 등
선호도가 높은 여성친화형 농기계 7종(약 50대)을 통합 구입·임대하고, 현재 연 2회 실시 중인 맞춤형 실무 교육을 연 4회로 확대 편성하여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효율과 전문성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김석광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에서 땀 흘리며 기술을 연마해 농업기계 경진대회 금상이라는 큰 결실을 본 당진시 여성농업인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들이
농기계 사용에 자신감을 얻고 안전하게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실습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수상의 기세를 이어가 농업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스마트 농기계 보급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지도 사업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광)는 지난 9일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열린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에 당진시 대표팀이 참가해 우수한 성적으로 농업기계 경진대회
농촌진흥청장상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여성농업인이 농업 경영의 주체로서 농기계 활용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허물고 안전한 농작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국에서 선발된
30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당진시에서는 여성농업인 4명이 한 팀을 구성해 출전했으며 ▲보행관리기를 활용한 두둑 만들기 및 멀칭 ▲반자동 정식기를 이용한 옥수수 모종 심기 ▲수신호를 활용한 콤바인 상·하차
유도 ▲트랙터 트레일러 코스 주행 등 4개 종목에서 고도의 숙련도와 완벽한 안전 수칙 준수 능력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두려움 대신 도전, 기술로 당당하게’라는 대회 슬로건처럼, 그동안 남성들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농기계 운용에서 당진 여성농업인들이 당당히 기술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당진시는 이러한 여성농업인들의 뜨거운 도전 정신과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내년부터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우선 연간 1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트랙터, 로봇제초기, 전기가위 등
선호도가 높은 여성친화형 농기계 7종(약 50대)을 통합 구입·임대하고, 현재 연 2회 실시 중인 맞춤형 실무 교육을 연 4회로 확대 편성하여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효율과 전문성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김석광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에서 땀 흘리며 기술을 연마해 농업기계 경진대회 금상이라는 큰 결실을 본 당진시 여성농업인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들이
농기계 사용에 자신감을 얻고 안전하게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실습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수상의 기세를 이어가 농업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스마트 농기계 보급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지도 사업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