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면 새마을협의회 장학금 수여식 현장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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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9-02-11 조회 : 400
"마을사랑과 행복홀씨사업을 통한 장학금 조성으로 우수하고 모범이 된 학생들에게 장학금 수여"
 

고대면 새마을협의회에서 2월 8일 10시 면회의실 2층에서 고산초, 고대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 3명과 고대중 3학년 1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였습니다.
 

새마을협의회에서는 감자와 고구마를 심어 수확한 농작물을 판매하고 수익금을 모았으며, 빈 농약병 수거와 폐비닐, 헛옷 등 재활용으로 마을 환경정화 및 장학금 기금을 조성해오고 있습니다. 이 수익사업을 통해 (18년 행복홀씨입양사업 3등 상금, 18년 당진시 우리 마을 사랑 운동에서 2등 상금을 모아서 장학금을 모음) 100만 원 장학금을 마련하여 재학 중 우수하고 모범이 된 졸업생에게 지급하고 있습니다.
 

우희상 면장님은 고대면에 대한 자랑과 함께 학생들에게 꿈을 가지면 못하는 게 없다면서 꿈을 반드시 생각하라는 조언과 함께 학생들이 고대면의 희망이라며 용기를 불어넣었습니다.

​어떻게 장학금을 전달하시게 되셨나요?

고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종익)는

“10년 전부터 새마을협의회에서 장학금을 전달해오고 있는데, 회원 모두가 열심히 노력해 기금을(마을사랑과 행복홀씨사업) 마련하고 장학금을 전달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장학금 지원을 확대하겠다.”

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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