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환 당진시장, 새해 읍․면․동 연두순방 시작

이철환 당진시장, 새해 읍․면․동 연두순방 시작
- 사랑방’처럼 자연스러운 대화의 시간 가져 -


 

 

이철환 당진시장이 16일 합덕읍을 시작으로 14개 읍․면․동 새해 연두순방에 나선다.


올해 순방은 다음달 19일까지, 1일 1읍․면․동 방문을 원칙으로, 되도록 많은 시민과 충분한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주요 시정시책을 홍보하던 그동안의 전달방식에서 벗어나 별도의 사회자 없이 ‘사랑방’처럼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 시민과의 대화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역 시의원, 이․통장, 노인회장 등 지역 리더를 비롯해 되도록 많은 시민을 초청해 지역의 주요 현안문제와 발전방향에 대한 건설적인 토론을 진행하는 한편 주민자치센터, 마을회관 등 주요 현장도 방문해 지역주민을 만나 격려하고 의견을 수렴한다는 방침이다.


이철환 당진시장은 “직접 현장에서 시민을 만나 의견을 듣고, 애로사항을 보듬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아니겠느냐”며 “앞으로도 언제든지 시민이 찾고 부르면 직접 찾아뵙고, 주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진정한 현장중심의 행정을 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6일 합덕읍 연두순방에서는 이형열 합덕읍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해 70여 명의 지역주민이 참석했으며, 평소 지역 봉사활동에 매진해온 큰평강마을 안양숙 대표와 연호라이온스클럽 황재선 회장에 대한 격려의 시간을 가지는 등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2019. 10. 조회수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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