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충남도민체전 개최를 기원하며 찾아간 당진 종합운동장



올해 충남도민체전 개최를 기원하며 찾아간

당진 종합운동장




작년에 코로나 19로 인해

충남도민체전이 열리지 못했는데

올해의 예정지는 당진시로

오는 10월 28일부터 4일간 당진시에서

개최되는 충남체전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체육 긍지를 확고히 하고

종합우승의 염원을 달성하자"라는

시의 목표는 세워두고는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당진종합운동장
충청남도 당진시 고대면 고대로 33 게이트볼경기장







 
 




도민들의 건강을 위한 행복걷기인 '걷쥬'는

2017년 말 충남체육회서

전국 처음 시작한 챌린지가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요즘,

충남체육회의 역점 사업 중

하나가 '걷쥬'라고 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열리게 될지는 지켜봐야 할 듯합니다. 





 





체육대회는 스포츠마케팅의 일환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스포츠마케팅 팀을 지금보다 보강해서

전국 단위 규모의 체육행사와 전지훈련,

국제대회유치와 장기적으로는

해외교류 활성화 등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종합운동장의 다양한 시설이

자리한 곳의 안쪽으로 오면

어린이 교통안전 3D 입체영상관과 함께

야외에는 교통안전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두었습니다. ​





 




폭넓고 다양한 스포츠 행사와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당진을 알리고 당진 스포츠타운 조성 등

4계절 인프라 구축뿐만이 아니라

지역경제 효과 분석, 생산유발 효과,

부가가치 유발효과까지 정밀하게 분석을 통한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둘 필요가 있습니다. 





 
 



운전을 하는 입장에서

올해 실시된 자동차 속도제한이

불편한 것도 사실입니다.



학교가 있는 곳에서는 30km/h,

시내의 도로에서는 50km/h로

속도제한이 있습니다.



익숙해지다 보니 그러려니

하면서 운전하고 있습니다.



교통안전은 운전자에게도

필요한 것이지만 보행자에게도 필요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교통안전에 대해 아는 것은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당진의 종합운동장부터

각종 체육시설이 자리한 곳에

어린이 교통공원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안전속도 3050 정책은

평균속도를 60Km에서 10Km 낮추고

안전속도 문화 정착을 위하여

지난 2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해온 정책입니다. 






 




분명히 안전속도 3050 정책은

중요한 선진 시스템으로

안착할 수 있는 요소가 큽니다.



그러나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방법과 함께

아이들에 대한 교통 교육도 함께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






 



어린이 교통안전 3D 입체 영상관에 오면

다양한 체험도 해볼 수 있습니다.

그중에 킥보드 체험도 있습니다.



개인 이동장치 주의 의무가 강화되면서

지난 13일 시행된 개정 도로교통법은

만 16세 이상만 취득할 수 있는

'제2종 원동기장치 자전거 면허' 이상의

운전면허증 보유자만

전동 킥보드를 운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스포츠는 다양한 경험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것이기도 하며

충남도민체전은 올해 열리는 것을 보면서

다시 한번 내년을 기약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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