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연꽃 명소! 조선의 3대 저수지 합덕제에서 열리는 연호 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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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21-07-14 조회 : 142
조선의 3대 저수지 합덕제에서 열리는

연호 문화축제






형형색색 아름다운 색으로 자리 잡은 합덕제는

제4회 온택트 합덕제 연호 문화축제 개최로

더욱 풍성한 7월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합덕제는 오랜 관개시설이자 담수호로써

다양한 식생과 보호종이 서식하고 있는 곳으로

여름에는 연꽃이 만개해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 주는 곳입니다.







 
 





7월 한 달간 연호 문화축제 진행으로

더욱 활기찬 주말을 보냈는데요.

지난 주말에는

솔뫼 석주원(김규태) 원예작품 초대전과

서야고등학교 해바라기 독서축제 동아리 깃발전,

손수체 캘리그라피전,

연호 시문학회의 시화전이 개최되었습니다.



17일과 18일에는 솔뫼 석주원 원예작품 초대전과

서야고등학교 깃발전, 솔뫼 서각 동아리 서각전,

이기호 작가의 서예/문인화 초대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주말 동안 본부석에서는

자전거 대여도 무상으로 가능합니다.



바람을 맞으며 시원하게 합덕제의 풍경을

감상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7월 한 달간 매주 토, 일요일(10시~6시)에는

연지 카누 탐험 행사가 진행됩니다.

현장 접수 후 수상안전 및 패들링 교육 후

카누 탑승이 가능합니다.



카누를 타고 연꽃 서식지를 돌아보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어린이는 2천 원, 성인은 3천 원의 체험비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우산으로 만들어 놓은 터널은

멋진 사진을 건질 수 있는

합덕제의 사진 명소입니다.






 
 




해가 진 후 어둠이 내리면

더욱 황홀한 광경을 볼 수 있는데요.

다양한 조명과 포토존이 관람객을 반깁니다.



하트 조명거리와 다양한 조형물의 터널을 지나며

계속해서 셔터를 눌러봅니다.







 
 
 
 




노을과 연꽃과 조명 조형물이 어우러져

멋진 풍광을 연출합니다.

야간 조명은 오후 8시 점등되며 7월 25일까지

매일 볼 수 있습니다.







 







7월 한 달간 주말 동안 진행하기로 예정되었던

버스킹 행사는 코로나 여파로 인해 취소되거나

축소되어 진행됩니다.



조선 3대 저수지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는 합덕제에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벗 삼아

연호 문화축제를 즐겨보세요.










 





당진합덕제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합덕리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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