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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글귀

당진시립도서관을 찾아주신 여러분에게 한줄글귀 정보를 안내해드립니다.

  • 괜찮다고, 그래도 괜찮다고, 어떻게든 살아 있으면 감정은 마치 절망처럼 우리를 속이던 시간들을 다시 걷어가고, 기어이 그러고야 만다고, 그러면 다시 눈부신 햇살이 비치기도 한다고, 그후 다시 먹구름이 끼고, 소낙비 난데 없이 쏟아지고, 그러고는 결국 또 해 비친다고, 그러니 부디 소중한 생을, 이 우주를 다 준대도 대신해 줄 수 없는 지금 이시간을, 그시간의 주인인 그대를 제발 죽이지는 말아 달라고,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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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자료 및 작성자: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공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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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권의 책이란, 죽은자를 깨워 다시 삶으로 불러내고 산자에게는 영원한 삶을 선사하는 작은 기호들로 가득한 마법의 세계다.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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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자료 및 작성자: 마법의 도서관 /요슈타인 가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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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흔히 밤보다는 낮에 더 잘 보인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틀린 생각이에요, 낮에는 기껏해야 수십킬로미터 정도밖에 분간이 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하늘에 있는 구름과 대기층때문에 시야가 제한되죠. 하지만 밤에는 몇백만 킬로미터 떨어진 별들도 눈에 보이죠. 밤에는 멀리 보입니다. 우주를, 그리고 시간을 보는 겁니다.
    작성자: 황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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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자료 및 작성자: 파피용 /베르나르 베르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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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자들은 진정한 전문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매직넘버'에 수긍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1만 시간이다. 신경과학자인 다니엘 레비틴은 어느 분야에서든 세계 수준의 전문가, 마스터가 되려면 1만 시간의 연습이 필요하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연습은 잘하는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잘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
    작성자: 오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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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자료 및 작성자: 아웃라이어 / 말콤 글래드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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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인의 행복에 시선을 빼앗기지 말고 부디 너의 행복을 거머쥘 수 있도록 보람찬 나날을 보내야 해. 너는 이제부터 시작이니까 서두르지말고 또 인생을 너무 삐뚤게 보거나 원망하거나 미워하거나 샘내지 않기를... 그게 너에대한 나의 작은 바람이야.
    작성자: 최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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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자료 및 작성자: 사랑을 주세요/ 츠지 히토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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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가 많다고 틀린것이 옳은것은 아닙니다.
    작성자: 김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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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자료 및 작성자: 신/베르나르 베르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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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 좋아요. 사랑하라구요. 멀리서 하면 되잖아요. 그걸 왜 꼭 내 곁에서 하려는 거죠? 노래방에 가 봐요. 사랑 노래들을 한번 보라구요. 모두 다 멀리서 사랑하잖아요.
    작성자: 김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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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자료 및 작성자: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공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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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다림질, 세탁, 설거지, 요리 같은 집안일을 하는 게 좋다. 직업을 묻는 질문을 받으면 늘 가정주부라고 적는다. 찬탄할 만한 직업인데 왜들 유감으로 여기는지 모르겠다. 가정주부라서 무식한 게 아닌데. 잼을 저으면서도 셰익스피어를 읽을 수 있는 것을.
    작성자: 신금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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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자료 및 작성자: 행복한 사람/ 타샤 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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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은... ... 경험이라는 것들로 배워가는 과정인 것 같아요. 내가 옳다고 생각하고 있는 가치관은, 단지 지금까지 내가 겪은 모든 경험의 기로 안에서 형성된 것일 뿐인더라고요.
    작성자: 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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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자료 및 작성자: 페이스 쇼퍼/정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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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에 관한 한, 우리는 지독한 근시다.' '모든 일은 하기에 앞서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 목표의식을 확고히 해야한다.' '부러워하지 않으면, 그게 지는거다.'
    작성자: 윤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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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자료 및 작성자: 아프니까 청춘이다/김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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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담당부서 : 사서팀 중앙도서관
  • 담당자 : 김서윤
  • 연락처 : 041-360-6911
  • 최종수정일 :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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