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본문 시작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수해 복구 등 정상화에 힘써

  • 조회 : 22
  • 등록일 : 2025-07-30
첨부파일
생활개선회 수해 복구 현장.jpg (200kb)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수해 복구 등 정상화에 힘써 이미지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회장 이명옥)는 200년만에도 나오기 힘든 당진시에 내린

7월 집중 폭우로 수해가 발생한 농가들의 빠른 복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집중폭우로 수해 피해를 본 생활개선회원들도 더 큰 피해가 발생한 농업인들의 복구 작업에 참여 하고

생활 물품을 피해 농가들에게 전달하는 등 살고 싶은 당진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여성농업인으로서 각종 농작물의 시기별 중요 농작업을 알고 있어 8월 딸기 육묘가 시급한 수해 딸기 농가의 시설하우스를 우선적으로

복구에 참여하고 있으며 남성들도 힘든 시설내 토사 제거 작업 등도 최선을 다해 참여하고 있다.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나누는 농촌문화 확산 △도농 상생 농업‧농촌 가치 확산 △디지털 농업 구현 △여성농업인 지위 확보

△탄소 농업 실천을 ‘생활개선회 5대 실천 과제’로 삼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명옥 회장은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수해 이전으로 농업·농촌이 정상화되기 위한 복구 작업 및 물품 기부 등을 추진할 것이며

살고 싶은 당진농촌 만들기와 여성농업인이 농업·농촌을 선도하는 다양한 과제 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이끄는 여성농업인 단체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만족도조사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