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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년농업인 농산물 직거래 판로 확대 나선다
- 조회 : 71
- 등록일 : 2026-04-01
‘당진부동산카페’ 연계 청년농업인 선발 추진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광)가 지역 청년농업인의 판로 확대를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와 협력한 새로운 홍보사업을 추진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네이버 카페 ‘당진부동산카페’와 연계하여 청년농업인의 농산물 홍보 및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참여농가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회원 수 12만 명 규모의 지역 대표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용해 청년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홍보하고 소비자와 직거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센터는 참여 농가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 등 안전성 검증을 지원하여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선발 대상은 당진시에 주소와 영농기반을 둔 청년농업인으로, 출생년도 기준 1982년생 이후 농업인이 해당된다. 신청자는 농산물 직접 생산 농가로서 온라인 홍보 및 직거래 참여가
가능해야 하며, 안전성 검증에도 협조할 수 있어야 한다.
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는 당진부동산카페 내 ‘청년농부 직거래장터’ 게시판을 활용한 홍보 기회가 제공되며, 기존 게시글 작성 제한 완화 및 가공상품 판매 확대 등 혜택도 주어질 예정이다.
또한 카페 내 글쓰기 권한이 부여되어 청년농업인이 직접 소비자와 소통하며 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 대표 온라인 커뮤니티와 협력하여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소비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지역 농산물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농업인은 신청서를 작성하여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광)가 지역 청년농업인의 판로 확대를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와 협력한 새로운 홍보사업을 추진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네이버 카페 ‘당진부동산카페’와 연계하여 청년농업인의 농산물 홍보 및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참여농가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회원 수 12만 명 규모의 지역 대표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용해 청년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홍보하고 소비자와 직거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센터는 참여 농가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 등 안전성 검증을 지원하여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선발 대상은 당진시에 주소와 영농기반을 둔 청년농업인으로, 출생년도 기준 1982년생 이후 농업인이 해당된다. 신청자는 농산물 직접 생산 농가로서 온라인 홍보 및 직거래 참여가
가능해야 하며, 안전성 검증에도 협조할 수 있어야 한다.
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는 당진부동산카페 내 ‘청년농부 직거래장터’ 게시판을 활용한 홍보 기회가 제공되며, 기존 게시글 작성 제한 완화 및 가공상품 판매 확대 등 혜택도 주어질 예정이다.
또한 카페 내 글쓰기 권한이 부여되어 청년농업인이 직접 소비자와 소통하며 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 대표 온라인 커뮤니티와 협력하여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소비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지역 농산물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농업인은 신청서를 작성하여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