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본문 시작

아미쌀로 만든 매화꽃비,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

  • 조회 : 26
  • 등록일 : 2026-04-21
첨부파일
-매화꽃비.jpg (205kb)
아미쌀로 만든 매화꽃비,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 이미지
- 순성브루어리, 2025년 아미주 주류대상에 이어 2관왕 달성 -

당진시와 국립식량과학원이 협력·육성하는 아미쌀로 만든 순성브루어리(대표 백윤기)의 매화꽃비가 ‘2026년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우리술 생막걸리 부문 대상을 받아

우수한 품질을 인정 받았다.

매화꽃비는 당진에서만 재배되는 아미쌀과 5년 숙성 순성왕매실로 빚어낸 프리미엄 막걸리(알콜 6.5%)이며 매화꽃이 연상되는 핑크빛 막걸리와 디자인으로 입안에서

매화 꽃잎이 흩날리는 듯한 화사한 풍미를 선사한다.

기존 막걸리의 텁텁한 대신 매실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과 탄산이 어우러져 청량감을 극대화하여 육류, 해산물, 매운 음식 등 다양한 요리에도 뛰어난 조합을 자랑한다.

올해로 제13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국내 100여명의 주류 전문가들이 블라인드로 평가하는 것이 특징이며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 1,118개 브랜드가 출품되어

부문별로 경쟁을 하였다.

백윤기 대표는 “아미쌀로 주류를 만들고 부터 기존 국내산 쌀보다 품질과 맛이 더 좋아졌고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매화꽃비는 여성분들이 많이 찾는다.”

한편 순성브루어리의 아미쌀로 만든 아미주는 2023년 연예인 유재석이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그룹 BTS 지민에게 아미주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인기를 끌기도 하였다.
만족도조사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