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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이상기상 대응 농업 신기술 보급사업 중점 추진’
- 조회 : 30
- 등록일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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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품질 과실 생산 기반 구축으로 농가 소득 향상 기대 -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광)에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고품질 과실 안정생산 기반 마련을 위한 과수분야 신기술 보급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올해 추진 중인 과수분야 이상기상 대응 농업 신기술 보급사업은 △과원 햇빛차단망 설치 시범 △미세살수시스템 보급 시범 △기후변화 대응 신품종 보급 시범 등 5개사업으로,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다.
과수분야 중점 사업인 △과원 햇빛차단망 설치 시범 사업은 2023년부터 올해까지 8농가 5ha 규모에 설치되었으며 이상기후로 인한 사과 일소(햇빛 데임)피해는 물론 서리, 우박 등의
피해까지 예방할 수 있다. 사업 추진으로 고온기에 과원 햇빛이 차단되면서 과원 온도는 3℃이상 하락하고, 일소피해는 70%이상 감소, 착색도는 20% 향상되어 고품질 사과 생산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과원 미세살수시스템 보급 시범은 배, 사과 6농가 8ha 규모에 설치되어 봄철 개화기 저온 및 여름 고온 대응 효과가 있다. 특히 과수 개화기에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 배, 사과
꽃눈이 수정 불능이 되거나 낙과율을 높이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데 미세살수장치는 이를 예방할 수 있다. 또한 고온이 지속될 때 과실 표면 온도를 평균 4℃이상 낮추는 증발냉각
효과로 생육 중인 과실의 세포 손상을 줄여 과피 변색 등 햇볕 데임(일소) 현상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와 더불어 △기후변화 대응 착색 노력 절감 품종 보급 사업도 2농가 1ha규모로 추진되고 있으며 착색이 우수한 중생종과 노란 사과 품종을 보급하여 기후변화로 인한 착색 불량
문제를 완화하고 노동력 및 경영비 절감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이상기후 및 인력부족으로 인한 농가들의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기상변화에 대응하여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소득 보전을 위한
다양한 신기술 보급사업, 우수 품종 등을 발굴·보급하여 농가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광)에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고품질 과실 안정생산 기반 마련을 위한 과수분야 신기술 보급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올해 추진 중인 과수분야 이상기상 대응 농업 신기술 보급사업은 △과원 햇빛차단망 설치 시범 △미세살수시스템 보급 시범 △기후변화 대응 신품종 보급 시범 등 5개사업으로,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다.
과수분야 중점 사업인 △과원 햇빛차단망 설치 시범 사업은 2023년부터 올해까지 8농가 5ha 규모에 설치되었으며 이상기후로 인한 사과 일소(햇빛 데임)피해는 물론 서리, 우박 등의
피해까지 예방할 수 있다. 사업 추진으로 고온기에 과원 햇빛이 차단되면서 과원 온도는 3℃이상 하락하고, 일소피해는 70%이상 감소, 착색도는 20% 향상되어 고품질 사과 생산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과원 미세살수시스템 보급 시범은 배, 사과 6농가 8ha 규모에 설치되어 봄철 개화기 저온 및 여름 고온 대응 효과가 있다. 특히 과수 개화기에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 배, 사과
꽃눈이 수정 불능이 되거나 낙과율을 높이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데 미세살수장치는 이를 예방할 수 있다. 또한 고온이 지속될 때 과실 표면 온도를 평균 4℃이상 낮추는 증발냉각
효과로 생육 중인 과실의 세포 손상을 줄여 과피 변색 등 햇볕 데임(일소) 현상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와 더불어 △기후변화 대응 착색 노력 절감 품종 보급 사업도 2농가 1ha규모로 추진되고 있으며 착색이 우수한 중생종과 노란 사과 품종을 보급하여 기후변화로 인한 착색 불량
문제를 완화하고 노동력 및 경영비 절감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이상기후 및 인력부족으로 인한 농가들의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기상변화에 대응하여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소득 보전을 위한
다양한 신기술 보급사업, 우수 품종 등을 발굴·보급하여 농가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