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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농기술센터, ‘2026년 제2기 스마트팜 창업 실습교육’ 개강
- 조회 : 9
- 등록일 : 2026-09-07
- 9~12월 매주 목요일, 16회 64시간 실습 중심 운영 -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9월 3일(목)부터 ‘2026년 제2기 스마트팜 창업 실습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스마트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중장년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운영
기본원리 이해와 주요 장비 조작을 자가 수행할 수 있는 실무역량 확보를 목표로 마련됐다.
교육은 2026년 9월 3일부터 12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13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총 16회 64시간(주 1회, 회당 4시간)으로 구성되며, 스마트팜통합관제관리동,
스마트팜 실습교육장이며, 교육생 13명을 대상으로 소그룹 2개 조(조당 6~7명)로 편성해 운영한다.
이번 실습교육은 이론 16시간, 실습 48시간으로 실습 비중을 높였으며, 교육생은 실습 과정에서 환경·작업·생육 기록 중심의 실습일지를 작성해 교육 종료 시 제출하도록 운영한다.
또한 토마토·엽채류 등 품목별로 정식 전·후 환경관리, 생육관리, 양액(EC·pH·배액률) 점검, 주요 병해충 진단, 위생·근권관리 등 핵심 실습 내용을 다룬다.
교육 수료는 총 교육시간 대비 출석 80% 이상을 원칙으로 하며(지각·조퇴 2회는 결석 1회), 실습일지 제출률 90% 이상과 최종보고서 및 운영계획 완성 등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평가 항목은 출석(30%), 실습일지 기록(40%), 최종보고서 및 운영계획 발표(30%)로 구성된다.
아울러 본 과정은 안전교육, 약제 취급·전기안전·출입통제 등 안전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정전·관수 중단·센서 오류 등 상황별 대응 프로토콜을 마련해 교육 현장의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생육·환경 데이터를 기록하고 분석하는 습관을 교육 과정에서 정착시켜, 문제 진단과 개선 의사결정을 스스로 할 수 있는 현장형 창업 인재를 양성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본 교육 이수자 중 평가 80점 이상은 향후 스마트팜사관학교 입주 신청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한다.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9월 3일(목)부터 ‘2026년 제2기 스마트팜 창업 실습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스마트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중장년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운영
기본원리 이해와 주요 장비 조작을 자가 수행할 수 있는 실무역량 확보를 목표로 마련됐다.
교육은 2026년 9월 3일부터 12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13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총 16회 64시간(주 1회, 회당 4시간)으로 구성되며, 스마트팜통합관제관리동,
스마트팜 실습교육장이며, 교육생 13명을 대상으로 소그룹 2개 조(조당 6~7명)로 편성해 운영한다.
이번 실습교육은 이론 16시간, 실습 48시간으로 실습 비중을 높였으며, 교육생은 실습 과정에서 환경·작업·생육 기록 중심의 실습일지를 작성해 교육 종료 시 제출하도록 운영한다.
또한 토마토·엽채류 등 품목별로 정식 전·후 환경관리, 생육관리, 양액(EC·pH·배액률) 점검, 주요 병해충 진단, 위생·근권관리 등 핵심 실습 내용을 다룬다.
교육 수료는 총 교육시간 대비 출석 80% 이상을 원칙으로 하며(지각·조퇴 2회는 결석 1회), 실습일지 제출률 90% 이상과 최종보고서 및 운영계획 완성 등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평가 항목은 출석(30%), 실습일지 기록(40%), 최종보고서 및 운영계획 발표(30%)로 구성된다.
아울러 본 과정은 안전교육, 약제 취급·전기안전·출입통제 등 안전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정전·관수 중단·센서 오류 등 상황별 대응 프로토콜을 마련해 교육 현장의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생육·환경 데이터를 기록하고 분석하는 습관을 교육 과정에서 정착시켜, 문제 진단과 개선 의사결정을 스스로 할 수 있는 현장형 창업 인재를 양성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본 교육 이수자 중 평가 80점 이상은 향후 스마트팜사관학교 입주 신청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