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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흥장군일가유품 (南以興將軍遺品)
남이흥장군일가유품 (南以興將軍遺品)
  • 종별중요민속문화재 제21호
  • 소재지충청남도 당진시 대호지면 충장1길 73-52, 53
  • 지정일1970-12-31

소개

조선 중기의 무신인 남이흥(1576∼1627) 장군이 생전에 쓰던 유품들이다.


남이흥은 임진왜란 때 노량해전에서 이순신과 함께 전사한 남유의 아들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선조 35년(1602)에 무과에 급제 하고, 이후 이괄의 난을 평정하는 등 많은 공을 세웠다.


누대 여러임금 여러 정승들이 공(公)의  애국충절을 기리도록 했으며, 명나라 황제까지도 그 나라 국민들에게 공의 애국충절을 귀감토록 하는 행사를 했다고 한다.


유품에는 사슴의 가죽으로 만들어 갑옷속에 받쳐입는, 몸을 보호하기 위해 입었던 옷 1벌과 많이 훼손되어 형태를 분별하기 어렵지만 정묘호란 당시 안주성에서 순국 직후 인조임금은 국장으로 장례토록 하고, 장례시 인조임금이 입었던 옷을 친히 남이흥장군 관(棺)위에 덮어주며 애도했다는 곤룡포 1벌, 그리고 상아·나무·녹각 등으로 만든 장군 가족들의 호패 7점 외 37점이 중요 민속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이 외에도 고서(古書), 서한(書翰), 영정, 교지 등 보존되고 있는 500여 점의 유품들은 17세기 초의 생활상과 복식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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