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더 큰 당진, 시민이 체감하는 행복한 미래
본문 시작

당진시, 알츠하이머 위험도 혈액검사 고위험군 대상 치매예방교육 실시

  • 조회 : 35
  • 등록일 : 2026-07-14
첨부파일
(사진3)치매위험도 혈액검사 고위험군 교육(1).jpg (2,102kb)
당진시, 알츠하이머 위험도 혈액검사 고위험군 대상 치매예방교육 실시 이미지
당진시, 알츠하이머 위험도 혈액검사
고위험군 대상 치매예방교육 실시
- 검사 이해 높이고 생활 속 예방 실천 지원 -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알츠하이머성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확인된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7월 3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혈액검사 결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치매 발병 위험 요인을 개선하기 위한 생활 습관 실천 방법을 안내하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에서는 ▲알츠하이머병의 주요 원인인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과 치매 발생 원리 ▲혈액검사 결과 해석 ▲운동‧영양‧수면 관리 등 생활 습관 개선 ▲사회활동 참여의 중요성 등을 교육했다. 또한 구강건강과 인지 건강의 연관성을 알리기 위한 구강건강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당진시는 2024년부터 전국 최초로 알츠하이머성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1,300명에 대한 검사를 완료했다. 이 중 약 15%인 193명이 고위험군으로 확인됐으며, 182명이 이번 치매예방교육에 참여해 94%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혈액검사 결과의 의미를 이해하고 치매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와 사후 상담, 예방 교육을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시민들이 건강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건행정과 치매안심팀 : 041-360-6273
"출처표시"당진시청이(가) 창작한 당진시, 알츠하이머 위험도 혈액검사 고위험군 대상 치매예방교육 실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정보 변경 내역

정보 변경 내역을 안내하는 표입니다. 변경일자, 변경내용으로 나뉘어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변경일자변경 내용
2023-11-10 페이지 개편
  • 담당부서 : 홍보팀
  • 연락처 : 041-350-3145
  • 최종수정일 : 2026-04-08
만족도조사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