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순성면 성북1리, 주민 손으로 보행로(아미샘꽃길) 조성
- 조회 : 20
- 등록일 : 2026-08-31
당진 순성면 성북1리, 주민 손으로 보행로(아미샘꽃길) 조성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에 주민 재능·노동 더해 안전한 마을길 완성 -
- 중장비 작업부터 벤치 제작까지 주민 자발적 참여로 마을환경 개선 -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순성면 성북1리 주민들 주도로 잣디천 일원에 길이 1.2km, 폭 2.5m의 보행로(아미샘꽃길)를 직접 조성하며 마을환경 개선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성북1리는 아미산, 잣산, 구절산, 태봉산 등 산으로 둘러싸인 산간마을로, 마을의 진입 도로와 안길이 좁아 차량 교행이 어렵고 보행자의 위험이 있었다.
이에 주민들은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마을의 자연환경을 활용할 수 있는 산책로를 만들기로 뜻을 모았다.
마을은 당진시 공모사업인 ‘희망마을 만들기 선행 사업’에 ‘벚꽃길 이어 붙이기, 생태하천 조성’ 사업으로 선정돼 3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후 지난 6월부터 7월 초까지 보행로 조성을 완료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장비한 기술, 경험을 마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굴삭기와 덤프트럭 등 중장비를 보유한 주민과 벌초·예초 등 전문 작업이 가능한 주민들이 공사에 참여했으며, 평탄작업, 야자매트 설치 등 보조작업에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일손을 보탰다.
기존에 설치할 예정이었던 벤치도 주민들이 철재를 구매해 용접 작업을 거쳐 직접 제작했다. 1.2km를 길 만들기를 완성할 수 있었다.
농업정책과 마을공동체팀 : 041-350-3184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에 주민 재능·노동 더해 안전한 마을길 완성 -
- 중장비 작업부터 벤치 제작까지 주민 자발적 참여로 마을환경 개선 -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순성면 성북1리 주민들 주도로 잣디천 일원에 길이 1.2km, 폭 2.5m의 보행로(아미샘꽃길)를 직접 조성하며 마을환경 개선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성북1리는 아미산, 잣산, 구절산, 태봉산 등 산으로 둘러싸인 산간마을로, 마을의 진입 도로와 안길이 좁아 차량 교행이 어렵고 보행자의 위험이 있었다.
이에 주민들은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마을의 자연환경을 활용할 수 있는 산책로를 만들기로 뜻을 모았다.
마을은 당진시 공모사업인 ‘희망마을 만들기 선행 사업’에 ‘벚꽃길 이어 붙이기, 생태하천 조성’ 사업으로 선정돼 3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후 지난 6월부터 7월 초까지 보행로 조성을 완료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장비한 기술, 경험을 마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굴삭기와 덤프트럭 등 중장비를 보유한 주민과 벌초·예초 등 전문 작업이 가능한 주민들이 공사에 참여했으며, 평탄작업, 야자매트 설치 등 보조작업에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일손을 보탰다.
기존에 설치할 예정이었던 벤치도 주민들이 철재를 구매해 용접 작업을 거쳐 직접 제작했다. 1.2km를 길 만들기를 완성할 수 있었다.
농업정책과 마을공동체팀 : 041-350-3184
정보 변경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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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0 | 페이지 개편 |
- 담당부서 :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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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 2026-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