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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당진, 시민이 체감하는 행복한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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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정뉴스 10월 3주

  • 조회 : 38
  • 등록일 : 2026-10-19
1. 당진시,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 및 삽교호 하반기 드론쇼 성료
당진시가 삽교호 바다공원에서 열린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 결선 경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올해 마지막 드론 라이트 쇼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습니다. ------------------------------------------------------------------------------- 이번 결선에는 지난 9월과 10월 두 차례 본선 경연을 거쳐 진출한 최종 6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관람객 현장 투표 50%와 심사위원 평가 50%를 합산해 최종 수상팀을 선정했습니다. 대상 수상팀에는 상금 3천만 원이 수여됐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댄서 아이키가 이끄는 댄스팀 훅과 라스트포원의 축하공연, 불꽃쇼가 펼쳐졌으며, 올해 마지막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까지 더해져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습니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문화공연을 선보이고, 삽교호 관광지의 경쟁력을 높이고 관광객 유치에 활력을 더했습니다.

2. 당진시, 2026년 우수조림지 최우수 기관 선정
당진시가 산림청 주관 ‘2026년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활엽수조림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 이번 선정은 2023년 대호지면 산불피해지 복구를 위해 추진한 조림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충남 시군 가운데 첫 사례입니다. 시는 산불 피해지역 48.89ha에 나무 13만여 그루를 심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우수조림지의 나무 활착률 95%를 달성했습니다. 시는 앞으로도 산림복구와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건 강한 산림 조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3. 당진시, ‘아미쌀’ 호주 공략 나선다
당진시가 대표 프리미엄 쌀인 ‘아미쌀’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호주 멜버른과 시드니에서 시식·홍보 행사를 가졌습니다. ------------------------------------------------------------------------- 이번 행사는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됐으며, 현지 교민과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아미쌀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을 알렸습니다. 현재 아미쌀은 네덜란드와 몽골 등 4개국에 총 105톤이 수출되고 있으며, 이번 호주 시장 진출을 통해 오세아니아 대륙까지 판로를 넓힌다는 계획입니다.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호주 수출 가능성을 확인하고, 향후 아프리카 시장까지 진출해 전 세계 5개 대륙으로 수출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4. 당진시, 제17회 당진시 평생학습 한마당 행사 성료
배움으로 하나되는 ‘제17회 당진시 평생학습 한마당’ 행사가 17일 시청 잔디광장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 이번 행사에는 지역 평생학습 관련 기관·단체 50여 팀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과 전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또한 라인댄스와 장구, 난타 등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자 15개 팀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으며, 디지털·인공지능(AI) 마술 콘서트와 놀이마당, 자전거 무료 정비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평생학습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입니다.

5. 당진시, '글로벌 인재 육성'... 학교 간 국제교류 성과 공유 소통
당진시가 서야고등학교와 일본 마츠야마 시노노메고등학교 간 국제교류 성과를 공유하는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 지난 13일 당진시청에서 열린 행사에는 양교 학생과 관계자 등 22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교류 성과를 나눴습니다. 일본 방문단은 2박 3일간 홈스테이와 정규 수업 참관, 지역 문화 탐방 등을 통해 한국의 교육과 문화를 체험했으며 당진시는 학교 간 국제교류와 외국어 특화 교육 지원을 확대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 돌봄과 진로, 외국어, 수학, 메이커 교육을 아우르는 ‘당진교육종합센터’를 13일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센터는 지상 2층 규모로, 1층에는 초등 온돌봄센터와 진로진학상담실, 2층에는 외국어교육센터와 수학체험실, 발명·상상이룸공작소 등이 들어섰습니다. 당진교육종합센터는 앞으로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미래 역량을 키워나갈 계획입니다. ------------------------------------------------------------------------------------ 당진시가 당진시립중앙도서관 일원에서 열린 ‘제11회 당진시 독서문화축제’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AI시대, 도서관에서 살아남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독서 체험과 인공지능 게임, 고명환 작가의 독서법 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생활 속 독서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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